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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한인 소식 전체 목록 (2쪽)
괌 한인·교민 소식 243건을 발행일 순으로 모았습니다. 분야와 지역을 가리지 않고 지금까지 낸 기사를 한자리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 어퍼투몬 차량털이·흉기 추격, 새벽 주차 조심해요
- 괌 마운트카멀 학생들, 새 제조실습실에서 3D 프린팅 배워요
- 요나 탈로포포 60세 이상, 무료 빙고 운동 열려요
- 괌 성범죄자 가석방 심사, 25년형 10년 만에 풀릴 수 있어요
- 괌 북·서쪽 해변, 13일 오후 4시까지 들어가지 마세요
- 투몬 건비치 수영객 실종, 목요일 4시까지 입수 피하세요
- 괌 고교생 유급 일자리, 8월 24일부터 신청해요
- 괌 주택바우처 방 축소, 집 못 구해도 지원 끊길 수 있어요
- 괌 UOG서 8월 13일까지, 재향군인 혜택 무료로 확인해요
- 괌 공립고 8월 10일 개학, 오후반 수업 끝났어요
- 괌 3,870만 달러 지출안 통과, 보육비 지원 이어져요
- 괌 2022년 주택침입 사건, 초범은 추가 복역 피해요
- 괌 투몬 한국인 관광객 피살, 8월 11일 형량 정해져요
- 투몬 건비치 28세 남성 실종, 목격하면 911에 알려요
- 투몬 건비치 28세 남성 수색 중, 현장 접근 피해주세요
- 괌 선크림법, 매장 판매는 허용되고 수입만 막아요
- 괌 3,400만 달러 빙고 사기 주범, 마닐라에서 포착됐어요
- 로타 태풍 직격, 공항 정전되고 항구도 파손됐어요
- 괌 앤더슨 기지 폭발물 야외 소각, 대법원 판단 남았어요
- 탈로포포 8월 1일 충돌 사고, 4명 모두 숨졌어요
- 괌 파갓 트레일 실종 수색 중단, 제보는 계속 받아요
- 괌 태풍 복구 1,130만달러, 피해 농가도 지원해요
- Yigo 농장서 발견된 유해, 2017 살인 재판 결론 앞둬요
- 태풍 페이러우, 괌 890km 밖에서 북동쪽으로 멀어져요
- 8월 9일 괌 북북서 890㎞ 태풍, 동쪽으로 멀어져요
- 괌 공립학교 8월 10일 개학, 교사 105명 부족해요
- 괌 북쪽·서쪽 해변, 13일 오후 4시까지 물놀이 피하세요
- 괌서 8월 31일까지 시승하면 학교에 1,914달러 가요
- 괌 전기요금 연체 단전, 8월 3일부터 다시 시작됐어요
- 괌 개학 준비물, 학생 1명에 100달러 가까이 들어요
- 괌 마리아나호 유족 청구 기한, 10월 31일까지 늘어났어요
- 괌 GPO 입양센터, 8월 주말마다 문 열어요
- 괌 2023년 무장강도 가담 29세, 10년 더 복역해요
- 괌 마약 소지 재범자, 징역 9년 선고됐어요
- 괌 PHARE 박람회, 8월 19일부터 하얏트에서 열려요
- 괌 태풍 바비 농가 지원 200만 달러 논의해요
- 데데도 Route 3 새벽 사고, 보행자 건널 때 주의해요
- 괌 43개 해변 물놀이 주의보, 빗물 세균 조심해요
- 마이크로네시아몰, 8월 29일부터 25피트 쌍둥이 빌딩 세워요
- 괌 GW고교, 외부기관 입주 계획 철회됐어요
- 탈로포포 4A번 도로 충돌, 4명 숨졌어요
- 괌 아닌 북마리아나, 중국인 무비자 심사 더 거쳐요
- 괌 출산 목적 입국 금지, 임신부 심사 깐깐해져요
- 괌 타무닝서 8월 8일, 무료 아트마켓 열려요
- 괌 지하수 40년 분석, 일부 우물 염분이 늘었어요
- 괌 항만 폭력 혐의 사건, 법원이 기각 요청을 거부했어요
- 괌공항 이동시설 교체에 533만달러, 공사 일정은 아직이에요
- 괌 공립병원 추수감사절 복권, 휠체어 14대 마련해요
- 데데도 3번 도로 보행자 사고, 남성 2명 병원 이송됐어요
- 괌 해안 청소 9월 19일 열려요, 온라인 사전등록 필수예요
- 괌 신원도용 수사, DE 4612 차량 보면 접근하지 마세요
- 괌 서쪽·북쪽 해안, 10일 오후 4시까지 수영 피해야 해요
- 단단서 세스나 비상착륙, 탑승자 2명 무사해요
- Yigo 2022 사망사고, 피고인 1~2개월 안에 재판 여부 정해요
- 8월 6일 니미츠힐 산사태, 6번 도로 우회하세요
- 괌 타무닝 걸스카우트 오픈하우스, 8월 15일까지 열려요
- 괌 8월 6일 낮 12시 30분까지 침수 도로 우회해요
- 괌 북서쪽 태풍 찬홈, 일본 동쪽으로 멀어져요
- 괌 GW고 특수교육 교실 이전안, 학부모가 반발해요
- 망길라오 초등학교 인근 사고, 남쪽 차로 다시 열렸어요
- 괌 중간 연봉 3만6650달러, 미국보다 1만4330달러 적어요
- 괌박물관 명예의 벽, 8월 11일 공개해요
- 괌 2017 살인재판, 핵심 증인이 경찰에 5번 거짓말했어요
- 로타 태풍 피해, 8월 3일부터 연방 지원 열렸어요
- 아니구아 W. 솔레다드길, 대형트럭 옆 보행 주의해요
- 괌 태풍 성수기, 96W는 북상해 영향 없어요
- 괌 모빌 휘발유 15센트 내려, 갤런당 5.779달러예요
- 바리가다 16번 도로 전기자전거 뺑소니, 목격자를 찾아요
- 태풍 바비 피해 괌 농가, 9월 30일까지 토양검사 무료예요
- 괌 아동 식비 $180, 카드 지원은 8월 8일까지예요
- 괌 11개 해변 수질 경고, 수영·낚시 피하세요
- 이리고 FBLG중, 개학 직전에도 재개교 승인 안 났어요
- 괌 소방 간부, 4만5천달러 절도 공모 인정 뒤에도 재직해요
- 괌 성범죄 은폐 소송, 소장 전달 9차례 실패했어요
- 괌 태풍 바비 피해 주택, 8월 7일까지 방문 확인해요
- 이이고 상점 지붕 태양광 조명 절도, 현금 보석금 1천 달러예요
- 괌 보육비 지원, 예산 없으면 중산층 20%가 먼저 끊길 수 있어요
- 타무닝·어퍼투몬 사쿠라 식당 2곳, 위생 A등급으로 다시 열었어요
- 괌 초등학교 직원, 동료 협박 혐의로 기소됐어요
- 괌 해변 8일 오후 4시까지, 물에 들어가지 마세요
- 괌 세금환급 397만 달러 지급, 처리에 8주에서 10주 걸려요
- 탈로포포 총격 사망 사건, 총기 건넨 혐의 남성도 재판받아요
- 이리고 목장 유해, 법의학자는 타살로 판단했어요
- 괌 태풍 돌핀 지나갔어도 해변 입수는 미뤄야 해요
- 8월 1일 탈로포포 사고, 생존자 치료비를 모금해요
- 괌 2017년 살인사건 재판, 공범이 피고인을 지목했어요
- 투몬 클럽 아이콘서 병 폭행 혐의, 밤 11시대였어요
- 망길라오 GW고 16개 교실, SIFA 학생이 임시로 써요
- 괌발 구호화물 타고 로타 유입 우려, 갈색나무뱀 2건 보여요
- 괌 세금환급 17차 지급, 4월 20일 접수분까지 나왔어요
- 괌 견습훈련에 60만9335달러, 교육 자리 늘려요
- 아가냐 쇼핑센터 오후 3시 망치 절도, 마주치면 피하세요
- 괌 북동쪽 1,350km 태풍 돌핀, 최신 경로 확인해요
- 타무닝 건물 인근 방화 사건, 주변 접근 피하세요
- 괌 입국 전 확인해요, 장기체류면 거절될 수 있어요
- 괌서 도난 타코마 판매 시도, 등록증 확인이 막았어요
- 괌 정부청사서 8월 9일 전쟁 생존자 증언 들어요
- 괌 세금환급, 4월 9일까지 신고분 427만 달러 지급했어요
- 사이판 옛 취업·체류 기록, 이제 발급받기 어려워요
- 괌 돈키에 미국 첫 GiGo, 8월 1일 문 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