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UOG서 8월 13일까지, 재향군인 혜택 무료로 확인해요
미군 복무자와 유가족이 보상, 의료, 주택대출, 청구 절차를 한자리에서 상담받을 수 있어요.

한눈 요약
-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매일 오전 8시, 괌대학교 강의홀에서 무료 심포지엄이 열려요.
- 오후 1시부터 4시까지는 재향군인부 혜택과 청구 절차를 알려주는 교육이 이어져요.
- 대상은 모든 재향군인과 생존 유가족, 가족이며 일반인도 무료로 참석할 수 있어요.
괌의 재향군인 운영 비영리단체 HMI가 제5회 재향군인 심포지엄을 열어요. 행사는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괌대학교 강의홀에서 진행돼요. 오전 일정은 매일 오전 8시부터 낮 12시까지이며, 이어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HMI의 제55회 혜택 교육이 열려요. 입장료는 없고 일반인에게도 공개돼요.
한인 교민 전체를 위한 행사는 아니에요. 미군 복무 경력이 있는 재향군인, 생존 유가족과 그 가족에게 직접 관련된 자리예요. 해당하지 않아도 공개 행사라 참석은 가능하지만, 핵심 내용은 미국 재향군인부 혜택과 청구 절차예요.
이번 행사의 주제는 복무에서 힘으로, 재향군인이 재향군인을 돕는 5년이에요. 연방정부와 괌 정부, 지역사회 기관을 한곳에 모아 재향군인이 받을 수 있는 보상과 의료 서비스, 각종 지원을 직접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어요. 상담 테이블도 행사 내내 운영되므로 평소 막혔던 부분을 질문할 수 있어요.
- 기간은 8월 11일부터 13일까지예요.
- 장소는 괌대학교 강의홀이에요.
- 심포지엄은 매일 오전 8시부터 낮 12시까지예요.
- 혜택 교육은 매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예요.
- 참가비는 무료이며 별도 비용 안내는 없어요.
오후 혜택 교육에서는 재향군인과 생존 유가족이 미국 재향군인부 혜택을 어떻게 확인하고 청구하는지 차례대로 안내해요. 주택 구입을 생각한다면 VA 주택대출 설명을 들을 수 있고, 장애 관련 법률과 민사 법률, 노인 권익, 재정 관리, 창업, 상실 회복 지원도 다뤄요. 행동건강 기관은 자살 예방 지원금과 지역 자원도 소개해요.
- 재향군인부 보상과 혜택 청구 절차
- 의료와 행동건강, 자살 예방 지역 자원
- VA 주택대출과 개인 재정 관리
- 장애, 민사, 노인 권익 관련 법률 지원
- 재향군인 창업과 상실 회복 지원
HMI는 설립 이후 괌 재향군인을 위해 507건이 넘는 유리한 재향군인부 결정을 끌어냈고, 418가구가 넘는 재향군인 가정을 지원했다고 밝혔어요. 또 섬 주민 가정에 매달 반복 지급되는 보상금이 월 100만 달러를 넘도록 회복을 도왔다고 설명했어요. 이 수치는 정부 발표가 아니라 주최 단체 HMI가 밝힌 자체 성과예요.
보도에는 등록용 코드를 스캔할 수 있다고 적혔지만 안내 문장이 중간에서 끊겨 구체적인 링크는 확인되지 않아요. 다만 HMI는 재향군인이나 가족이 무료로 현장에 들어올 수 있다고 설명했어요. 상담받을 질문을 미리 정리해 가면 좋아요.
매일 아침에는 간단한 다과가, 점심에는 식사가 제공돼요. 보도에 나온 발표자는 괌 보건 및 재향군인 업무 담당 상원의원, 행동건강 기관, 법률 지원기관, 은행과 재정 전문가, 재향군인 창업 및 회복 지원 관계자 등이에요. 추가 발표자도 예고됐지만 명단은 아직 모두 공개되지 않았어요.
이 기사가 참고한 현지 매체
Pacific Daily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