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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사건 · 괌 · 2026년 8월 10일

투몬 건비치 28세 남성 수색 중, 현장 접근 피해주세요

수면과 수중, 헬기 수색이 이어지고 있어 주변 이용객의 주의가 필요해요.

투몬 건비치 28세 남성 수색 중, 현장 접근 피해주세요
사진: Pacific Daily News

한눈 요약

  • 최근 일요일 오후 5시 15분쯤 건비치에서 위기에 처한 것으로 보이는 수영객 신고가 접수됐어요.
  • 실종자는 28세 남성으로, 마지막 목격 당시 상의를 입지 않았고 여러 색상의 반바지를 입고 있었어요.
  • 최근 월요일 오전 9시 15분 기준으로 발견 소식 없이 합동 수색이 계속되고 있었어요.

투몬 건비치에서 28세 남성을 찾는 수색이 이어지고 있어요. 최근 일요일 오후 5시 15분쯤 위기에 처한 것으로 보이는 수영객이 있다는 신고가 911에 접수됐어요.

괌 소방국은 당일 저녁 수면과 수중을 수색했어요. 괌 경찰, 미국 해안경비대, 미 해군 헬기전투지원비행대 25도 함께 투입됐어요.

마지막 목격 당시 인상착의

남성은 상의를 입지 않았고 여러 색상의 반바지를 입고 있었어요. 최근 월요일 오전 9시 15분 기준으로 수색 상황에는 변화가 없었어요.

건비치 방문객이 알아둘 점
  • 현장에서는 구조 인력의 수면과 수중 수색이 진행되고 있어요.
  • 수색 구역 가까이 가지 말고 구조 활동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해주세요.
투몬은 한인 교민과 여행객이 자주 찾는 지역이에요. 건비치에 갈 예정이라면 수색이 진행되는 구역을 피하고 현장 구조 인력의 안내를 따라야 해요.
한 줄 팁. 건비치에 도착했을 때 수색 인력이나 장비가 보이면 물에 들어가지 말고 현장에서 떨어져 주세요.

이 기사가 참고한 현지 매체

Pacific Daily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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