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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료 · 호치민 · 2026년 8월 3일

호치민 길에 풀어놓은 개 단속, 광견병 예방접종도 늘려요

연말까지 개와 고양이 관리를 강화하고, 풀어놓은 개를 집중 처리해요

호치민 길에 풀어놓은 개 단속, 광견병 예방접종도 늘려요
기사 내용을 표현한 연출 이미지입니다.

한눈 요약

  • 호치민시가 2026년 남은 기간 감염병 예방 조치를 강화해요
  • 목줄 없이 풀어놓은 개에 대한 관리와 처리를 늘려요
  • 개와 고양이 관리, 광견병 예방접종도 확대해요

호치민시 인민위원회가 각 부서와 지역 당국에 2026년 남은 기간 감염병 예방 조치를 함께 강화하라고 지시했어요. 8월 3일 보도 기준, 특히 개와 고양이 관리, 풀어놓은 개 처리, 광견병 예방접종 확대가 주요 내용이에요.

광견병은 동물 관리가 핵심이에요

이번 지시는 사람 대상 행정 절차가 아니라 개와 고양이를 통한 광견병 전파를 막기 위한 방역 조치예요. VNeID나 베트남 시민증과는 관계없으니 교민은 신경 안 써도 돼요.

교민이 확인할 부분
  • 반려견이나 반려묘를 키운다면 광견병 예방접종 여부를 확인해요
  • 반려견을 집 밖에 목줄 없이 풀어놓지 않아요
  • 길에 풀린 개와 접촉하거나 가까이 다가가지 않아요

구체적인 벌금이나 단속 지역, 별도 시행일은 이번 보도에 나오지 않았어요. 다만 호치민시가 각 지역에 이미 조치를 지시한 만큼, 연말까지 동네별 관리와 현장 대응이 이어질 수 있어요.

호치민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교민은 예방접종 상태와 외출 관리를 다시 확인해야 해요. 반려동물이 없는 교민도 길에 풀린 개와의 접촉을 피하는 게 좋아요.
한 줄 팁. 반려견 외출 전 목줄을 챙기고, 광견병 예방접종 기록을 바로 확인해 두세요.

이 기사가 참고한 현지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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