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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사건 · 태국 · 2026년 7월 27일

방콕 국제소설축제 좌석 충돌, 지정 구역부터 확인해요

중국인 관객과 행사 직원의 몸싸움이 태국과 중국 팬덤의 온라인 갈등으로 번졌어요.

방콕 국제소설축제 좌석 충돌, 지정 구역부터 확인해요
사진: Khaosod English

한눈 요약

  • 예약 구역 좌석 문제로 관객과 행사 직원이 충돌했어요.
  • 중국인 관객이 지정 구역에 들어갔다는 온라인 주장이 있지만 경위가 모두 확인된 것은 아니에요.
  • 주최 연예기획사 GMMTV가 사건과 관련해 사과했어요.

방콕에서 열린 국제소설축제 2026에서 좌석 문제로 중국인 관객과 행사 직원이 물리적으로 충돌했어요. 온라인에 퍼진 설명에 따르면 해당 관객이 예약된 구역에 들어가면서 다툼이 시작됐고, 직원이 관객을 내보내려는 과정에서 몸싸움으로 번졌다고 해요.

다만 관객이 실제로 어떤 안내를 받았는지와 물리력을 먼저 행사한 쪽이 누구인지는 이번 보도만으로 확정하기 어려워요. 현재 알려진 일부 경위는 온라인에 올라온 주장에 근거하고 있어 단정해서 받아들이면 안 돼요.

GMMTV는 왜 사과했나요

행사 직원과 중국인 참석자가 충돌한 사건이 알려진 뒤 GMMTV가 사과문을 냈어요. 사건은 태국과 중국 팬 커뮤니티 사이의 온라인 논쟁으로도 번졌어요.

방콕 팬 행사에서 챙길 점
  • 좌석표와 예약 구역 표시를 입장 전에 확인해요.
  • 자리 문제가 생기면 관객끼리 해결하지 말고 현장 책임자에게 안내를 요청해요.
  • 충돌이 시작되면 가까이에서 촬영하거나 논쟁에 끼어들지 말고 거리를 둬요.
한인 대상 제도나 비자 문제는 아니어서 행사를 방문하지 않는 교민은 신경 안 써도 돼요. 방콕의 팬미팅이나 대형 문화행사에 갈 예정이라면 지정 좌석과 출입 구역을 먼저 확인하는 게 핵심이에요.
한 줄 팁. 좌석 분쟁이 생기면 티켓 화면을 준비하고 일반 진행요원보다 현장 책임자를 불러 달라고 요청해요.

이 기사가 참고한 현지 매체

Khaosod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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