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9일 심야 생일파티 난투극, 191 경찰관도 흉기에 다쳤어요
말리던 경찰관까지 찔렸고, 방콕 경찰은 흉기를 휘두른 용의자를 추적 중이에요.

한눈 요약
- 8월 19일 심야 생일파티에서 몸싸움이 벌어져 흉기 피습자가 나왔어요.
- 싸움을 말리던 긴급대응 부대 191 소속 경찰관도 흉기에 찔려 다쳤어요.
- 영상 속 참석자와 발언자의 신원은 확인 중이며, 경찰이 용의자를 쫓고 있어요.
8월 19일 심야, 영상 해설자가 ‘웃 랏차다’라고 지목한 인물의 생일파티에서 집단 난투극이 벌어졌어요. 공개된 영상에는 참석자 사이의 다툼이 몸싸움으로 번지고, 혼란 속에서 흉기까지 사용되는 장면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어요. 정확한 행사 장소는 보도에 나오지 않았어요.
보도에 따르면 발단은 ‘따완나 그룹’의 젊은 참석자와 다른 테이블에 있던 사람 사이의 갈등이었어요. 이 참석자는 먼저 ‘포 타사이’가 있는 쪽으로 가 합장하며 양해를 구한 뒤 상대방을 폭행했고, 주변 사람들이 뒤엉키면서 싸움이 커졌다고 해요.
현장에 있던 ‘포 타사이’, ‘깜난 프랭크’, ‘답 잭 191’ 등 여러 사람이 싸움을 말리려 했어요. 하지만 충돌은 가라앉지 않았고, 흉기를 휘두르는 상황으로 악화했어요. 제지에 나섰던 답 잭 191도 찔려 다쳤어요. 부상 정도와 치료 상황은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어요.
태국에서 191은 경찰 긴급신고 번호이자 긴급대응 조직을 가리킬 때 쓰여요. 이번 사건이 주목받은 이유도 싸움을 말리다 다친 사람이 191 소속 현직 경찰관으로 알려졌기 때문이에요.
파티에는 군인과 경찰, 여러 분야의 유명 인사들이 참석했다는 방송 진행자의 설명도 나왔어요. 다만 영상에 등장하거나 이름이 언급된 사람들이 사건에 어떤 방식으로 연관됐는지는 아직 경찰 확인이 끝나지 않았어요. 단순 참석자와 실제 가담자를 구분해 봐야 해요.
현장 녹음에는 유명 정치인과 같은 성을 쓰는 것으로 주장된 인물이 거친 표현으로 공격을 부추기는 듯한 말도 담겼다고 해요. 방송은 이 발언이 상황을 키운 계기일 가능성을 제기했지만, 실제 발언자가 누구인지는 공식 확인되지 않았어요. 특정 인물의 지시로 난투극이 벌어졌다고 단정할 단계는 아니에요.
- 확인된 내용은 파티 도중 몸싸움과 흉기 피습이 발생했고, 191 소속 경찰관이 다쳤다는 점이에요.
- 확인되지 않은 내용은 영상 속 참석자들의 구체적인 가담 여부와 문제의 발언자가 누구인지예요.
- 방콕경찰청 수사팀은 용의자를 추적하면서 증거를 모으고 있어요.
시암 분솜 방콕경찰청장은 사건을 보고받았고, 방콕경찰청 수사팀이 흉기를 휘두른 인물을 뒤쫓고 있다고 해요. 경찰은 목격 내용과 영상 등 증거를 모아 법적 절차를 밟을 예정이에요. 8월 21일 보도 기준으로 체포 소식은 나오지 않았어요.
이 기사가 참고한 현지 매체
Matichon 지역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