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항마거리, 9월 25일까지 차량 통제해요
추석 전통시장이 열려 저녁에는 인파가 몰리고, 어린이 등 가격은 3만 동부터예요.

한눈 요약
- 하노이 항마거리 전통시장은 9월 25일까지 열려요.
- 약 400m 길이의 폭 8m 거리로 수천 명이 몰려, 주말 저녁에는 어린이와 함께 걷기 특히 불편해요.
- 소형 전통 등은 3만에서 7만 동, 또헤 장식은 5만 동부터 수십만 동이에요.
하노이 구시가지 항마거리가 추석을 앞두고 수천 명의 방문객으로 가득 찼어요. Tuổi Trẻ가 확인한 9월 20일 오후에는 가족과 어린이, 젊은 층, 외국인 관광객이 쇼핑과 사진 촬영을 위해 몰렸어요. VnExpress도 추석 직전 주말에는 오후부터 밤늦게까지 거리가 붐비며, 특히 저녁과 주말에 혼잡하다고 전했어요.
항마거리는 길이가 약 400m, 폭은 약 8m에 불과해요. 상점 앞까지 상품이 진열된 가운데 많은 사람이 동시에 오가다 보니, 아이를 어깨에 태우고 이동하는 모습도 보였어요. 어린 자녀나 유모차를 동반한다면 천천히 구경할 수 있는 평범한 야시장보다는, 좁은 통로에 인파가 집중되는 행사장에 가깝다고 생각하면 돼요.
호안끼엠동 인민위원회는 2026년 전통 추석시장을 9월 25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어요. 올해 베트남의 추석도 9월 25일이에요. 항마거리 일부 구간은 시장 운영을 위해 차량 통제 대상이지만, 제공된 보도에는 통제 구간의 끝 지점과 시간표가 모두 나오지 않았어요.
현장에서는 별 모양 등, 물고기 모양 등, 회전등을 비롯해 종이 가면과 사자탈, 미니 북이 판매되고 있어요. 두 매체 모두 올해 전통 장난감이 많이 진열됐다고 전했어요. 빨강과 노랑, 초록빛 상품과 조명이 거리 전체를 채워 사진을 찍으려는 방문객도 많아요.
- 소형 회전등과 물고기 모양 등, 별 모양 등은 3만에서 7만 동이에요.
- 쌀가루로 만드는 전통 장식 또헤는 5만 동부터 수십만 동까지예요.
- 또헤 가격과 구체적인 등 가격은 VnExpress만 전했어요. 종류와 크기에 따라 달라져요.
또헤 장인 당반허우의 가게에는 사자탈과 오과상, 별 모양 등을 본뜬 수십 가지 작품이 놓였고 방문객이 몰렸어요. 한편 Tuổi Trẻ는 아이들이 직접 별 모양 등과 가면, 사자탈을 고르고, 부모들이 전통 장난감을 보여주기 위해 시장을 찾는 모습에 초점을 맞췄어요. 두 보도를 함께 보면 단순한 판매 행사가 아니라 체험과 사진 촬영 수요까지 겹쳐 혼잡이 커진 상황이에요.
- 대상은 항마거리에서 추석 분위기를 즐기거나 전통 장난감을 사려는 가족과 관광객이에요.
- 혼잡은 오후부터 시작해 밤까지 이어지고, 특히 주말 저녁에 심해요.
- 차량 통제가 예고된 만큼 항마거리 바로 앞까지 차나 택시로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면 곤란해요.
- VNeID나 베트남 시민증과 관련된 행사가 아니므로 한인 교민은 그런 행정 절차는 신경 안 써도 돼요.
9월 20일은 음력 8월 10일로, 추석을 닷새 앞둔 시점이었어요. 시장 마지막 날이 가까워질수록 같은 수준의 혼잡이 이어질 가능성은 있지만, 두 매체는 날짜별 예상 방문객이나 별도 입장료는 전하지 않았어요. 방문한다면 현장에서 아이와 떨어지지 않도록 동선을 짧게 잡고, 상품 가격은 구매 전에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이 기사가 참고한 현지 매체
VnExpress 시사TuoiTre 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