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짱 46 Trần Phú, 4대 만 사진전 한 달 열려요
냐짱과 깜라인 등 카인호아의 네 바다를 사진 20여 점으로 만나요

한눈 요약
- 8월 18일 냐짱의 카인호아 컨벤션센터에서 사진전이 문을 열었어요.
- 냐짱만, 깜라인만, 번퐁만, 빈히만을 담은 작품 20여 점을 한 달 동안 전시해요.
- 관람 장소는 냐짱동 Trần Phú 46번지이며, 입장료와 운영시간은 보도에 나오지 않았어요.
냐짱에 머물거나 여행 중이라면 잠깐 들러볼 만한 사진전이 열렸어요. 카인호아성 문화체육관광국과 관계 기관은 8월 18일 오후 카인호아 컨벤션센터에서 ‘카인호아, 네 개 만을 잇는 항해’ 전시를 개막했어요. 카인호아를 대표하는 바다 풍경을 한자리에서 살펴보는 예술사진 전시예요.
사진의 무대는 냐짱만, 깜라인만, 번퐁만, 빈히만이에요. 유명 사진가들이 네 지역의 서로 다른 풍경과 바다의 매력을 담은 작품 20여 점을 내놨어요. 널리 알려진 냐짱뿐 아니라 공항을 오가며 접하는 깜라인, 북부의 번퐁, 해안 풍경으로 이름난 빈히까지 사진으로 이어 볼 수 있어요.
전시는 8월 18일 문을 열었고 관람 기간은 개막일부터 한 달이에요. 장소는 카인호아 컨벤션센터, 주소는 냐짱동 Trần Phú 46번지예요. 정확한 종료일과 매일 운영시간, 입장료는 이번 보도에 나오지 않았어요.
작품에는 멋진 해안선만 등장하는 게 아니에요. 카인호아 해안마을 주민들의 평범한 하루와 일상 활동도 사진가들의 시선으로 담겼어요. 관광지의 대표 전망과 실제로 그 바다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구성이에요.
주최 측은 네 개 만의 자연을 단순한 경치로만 소개하지 않았어요. 바다와 지역의 정체성, 각 해안 지역의 연결,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하나의 이야기로 엮는 데 전시의 의미를 뒀어요. 전시 제목에 ‘네 개 만을 잇는 항해’라는 표현이 들어간 이유예요.
- 대상 제한은 보도에 없어서 교민과 외국인도 관람 가능한 전시로 소개됐어요.
- 찾아갈 곳은 Trung tâm hội nghị Khánh Hòa, 46 Trần Phú, phường Nha Trang예요.
- 입장료와 관람 가능 시간은 공개되지 않았으니 방문 전에 현장 운영 정보를 따로 확인하는 게 좋아요.
카인호아성 문화체육관광국의 타이 티 레 항 국장은 네 개 만이 가진 독특하고 서로 다른 아름다움을 이번 사진들에 모았다고 설명했어요. 또 이번 전시를 네 개 만을 아우르는 관광상품의 이미지를 만들기 위한 출발점으로 보고 있어요. 각 지역의 관광 잠재력을 살리고 서로 연결해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이지만, 구체적인 신규 관광상품이나 출시 일정이 발표된 것은 아니에요.
이 기사가 참고한 현지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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