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으로
교통 · 하노이 · 2026년 7월 28일

하노이공항 국제선, 출발 6시간 전부터 셀프체크인해요

베트남항공 승객은 2터미널에서 탑승권과 수하물 태그를 직접 출력할 수 있어요

하노이공항 국제선, 출발 6시간 전부터 셀프체크인해요
사진: 인사이드비나

한눈 요약

  • 베트남항공이 7월 22일부터 노이바이공항 2터미널 국제선 셀프체크인을 시범 운영해요
  • 키오스크 체크인은 출발 6시간 전부터 60분 전까지 이용할 수 있어요
  • 셀프 수하물 위탁은 출발 3시간 전부터 50분 전까지만 가능해요

하노이 노이바이공항에서 베트남항공 국제선을 탈 때 체크인 줄을 줄일 선택지가 생겼어요. 베트남항공은 7월 22일부터 국제선이 출발하는 2터미널에서 키오스크 셀프체크인과 셀프 수하물 위탁을 시범 운영하고 있어요.

셀프체크인으로 할 수 있는 일

키오스크에서 탑승권을 발급하고 위탁수하물에 붙일 태그를 출력할 수 있어요. 다만 도움이 필요한 승객 등은 일반 카운터를 이용해야 할 수 있어요.

이용 시간과 위치를 확인하세요
  • 체크인 키오스크는 출발 6시간 전부터 60분 전까지 이용할 수 있어요
  • 셀프 수하물 위탁은 출발 3시간 전부터 50분 전까지 가능해요
  • 키오스크는 2터미널 A구역과 B구역, A01과 A02 카운터에 있어요

이번 서비스는 시범 운영이라 모든 절차가 자동으로 끝난다고 단정하면 안 돼요. 여권과 여행 서류 확인이 필요하거나 키오스크 처리가 되지 않으면 직원이 있는 카운터로 가야 해요. 베트남 국민 전용 신분증 제도와는 관계없는 항공사 서비스라 VNeID나 CCCD는 신경 안 써도 돼요.

하노이에서 베트남항공 국제선을 이용하는 교민은 공항 혼잡 시간대에 일반 체크인 줄 대신 키오스크와 셀프 수하물 위탁을 선택할 수 있어요.
한 줄 팁. 수하물이 있다면 마감 직전인 출발 50분 전을 피하고, 여권과 예약 정보를 준비해 2터미널 A구역이나 B구역 키오스크로 가세요.

이 기사가 참고한 현지 매체

인사이드비나
함께 보면 좋은 소식
호치민 르득아인 도로, 보도 주행에 벌금 800만동까지 나와요
교통 · 호치민 · 11월 6일
11월 10일부터 Grab 단거리 이용료 최대 2천 동 내려요
교통 · 베트남 · 11월 5일
롱탄공항 12월 24일 개항 목표, 아직 표는 못 사요
교통 · 동나이 · 11월 2일
판티엣 고속도로 요금소, 최저 30km 표지 없앴어요
교통 · 동나이 · 11월 1일
롱타인공항 12월 24일 문 열어요, 항공편부터 확인해요
교통 · 호치민 · 10월 31일
푸꾸옥 3,300m 새 활주로 열려, 증편기에도 운항 이어가요
교통 · 푸꾸옥 ·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