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부리 새벽 3시 마약 단속, 14명 체포됐어요
케타민 소지와 투약 혐의가 함께 적용됐고, 경찰은 시간대와 관계없이 단속을 이어간다고 밝혔어요.

한눈 요약
- 촌부리 경찰이 8월 12일 오전 3시께 수상한 객실을 급습했어요.
- 현장에서 케타민 10봉지, 총 4.22그램을 압수하고 남녀 14명을 체포했어요.
- 체포된 사람들의 국적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모두 케타민 소지와 투약 관련 혐의를 받아요.
촌부리주에서 한밤중 마약 모임을 겨냥한 경찰 단속이 벌어졌어요. 돈후아로 경찰서는 8월 12일 오전 3시께 수상한 객실을 급습해 안에 있던 남녀 14명을 체포했어요. 구체적인 장소와 체포된 사람들의 나이, 국적은 공개되지 않았어요.
경찰이 현장에서 확보한 증거물은 케타민 10봉지예요. 전체 무게는 4.22그램으로 확인됐어요. 경찰은 객실에 모인 사람들이 불법 약물을 사용하려 했던 것으로 의심하고 있어요.
이번 사건은 태국 국민만을 대상으로 한 행정 제도가 아니에요. 체포된 사람들의 국적이 공개되지 않은 만큼 외국인 포함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케타민 소지와 투약 단속 자체는 교민과 여행객도 신경 써야 해요.
14명은 모두 경찰에 구금됐고, 케타민 불법 소지와 투약에 관련된 혐의를 받게 됐어요. 다만 보도에는 개인별 혐의 구분이나 기소 여부, 처벌 수위는 나오지 않았어요. 체포됐다는 사실과 형이 확정됐다는 말은 구분해야 해요.
- 단속 시각은 오전 3시께예요.
- 현장에서는 남녀 14명이 체포됐어요.
- 케타민 10봉지, 총 4.22그램이 압수됐어요.
- 단속은 태국 경찰 제2지역본부 산하 인력이 진행했어요.
경찰은 지역 안전을 위해 마약 단속을 밤낮없이 계속한다고 밝혔어요. 이번 급습도 늦은 시간이라고 단속이 멈추지 않는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로 설명했어요.
파타야를 오가거나 촌부리에 머무는 교민과 여행객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마련한 객실 모임이나 약물이 등장하는 자리를 가볍게 보면 안 돼요. 이번 보도에서 확인된 혐의는 약물 판매가 아니라 소지와 투약까지 포함해요. 현장에 함께 있던 14명 전원이 구금됐다는 점도 기억할 필요가 있어요.
이 기사가 참고한 현지 매체
The Pattaya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