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사건 · 태국 · 2026년 8월 5일
파타야 카페 휴대폰 도난 의혹, 자리에 두지 마세요
에스프레소 러브 카페에서 휴대폰이 사라져 CCTV 속 외국인을 찾고 있어요.

한눈 요약
- 8월 3일 파타야의 한 카페에서 휴대폰 도난 의심 사건이 발생했어요.
- 카페 CCTV에는 커피를 마시고 나갔다가 다시 들어온 고령의 외국인 남성이 찍혔어요.
- 피해자는 8월 5일 지역 온라인 모임에 영상을 공유하고 휴대폰 반환을 요청했어요.
파타야 에스프레소 러브 카페에서 휴대폰이 사라져 CCTV에 찍힌 외국인 남성을 찾고 있어요. 사건은 8월 3일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고, 피해자는 8월 5일 파타야 지역 온라인 모임에 영상을 올렸어요.
영상에는 고령의 외국인 남성이 카페에 들어와 커피를 주문하고 정상적으로 결제한 뒤 나가는 모습이 담겼어요. 이 남성은 잠시 후 직원들이 대화하는 사이 다시 카페에 들어온 것으로 보도됐어요.
아직 절도 혐의가 확정된 것은 아니에요
보도는 CCTV 속 남성이 휴대폰을 가져갔다는 의혹을 전한 단계예요. 경찰 수사나 체포, 유죄 판단이 확인된 사건은 아니므로 신원을 단정하면 안 돼요.
파타야 카페에서 바로 챙길 것
- 휴대폰을 테이블이나 충전 자리에 둔 채 자리를 비우지 마세요.
- 분실하면 즉시 직원에게 알리고 CCTV 영상이 지워지기 전에 보존을 요청하세요.
- 기기 위치 찾기 기능으로 마지막 위치를 확인하고 경찰 신고에 필요한 기종과 일련번호를 준비하세요.
파타야 카페처럼 여행객이 많은 공간에서는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물건이 사라질 수 있어요. 휴대폰에는 은행 앱과 여권 사진 등 민감한 정보가 많으니 단순한 기기 분실보다 피해가 커질 수 있어요.
한 줄 팁. 카페 좌석을 뜰 때는 휴대폰부터 챙기고, 분실 직후에는 기기 잠금과 유심 정지를 먼저 요청하세요.
이 기사가 참고한 현지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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