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사건 · 태국 · 2026년 8월 4일
파타야 좀티엔서 노르웨이인 실종, 목격하면 경찰에 알려요
방콕 거주 남성이 7월 26일 연락을 끝으로 행방이 확인되지 않고 있어요.

한눈 요약
- 노르웨이 국적 에리크 발레이 라르센 씨가 파타야 좀티엔을 방문한 뒤 실종됐어요.
- 마지막 연락은 7월 26일 오후 1시쯤이었어요.
- 관련 사진과 실종 신고 경찰 서류가 온라인에 공개됐어요.
방콕에 사는 노르웨이 국적 에리크 발레이 라르센 씨가 파타야 좀티엔을 방문한 뒤 연락이 끊겼어요. 지인을 만나려고 7월 22일 좀티엔의 한 콘도미니엄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어요.
지인들이 마지막으로 연락한 시점은 7월 26일 오후 1시쯤이에요. 이후 누구도 연락이 닿지 않았고, 8월 2일 파타야 지역 페이스북 그룹에 공개 수색 요청이 올라왔어요.
현재 확인된 범위
온라인 게시물에는 라르센 씨의 사진과 실종 신고 뒤 작성된 경찰 서류 사본이 포함됐어요. 실종 원인이나 현재 위치는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어요.
파타야 교민과 여행객이 볼 부분
- 좀티엔 지역 콘도와 주변 업소를 이용했다면 공개된 실종자 사진을 확인해요.
- 닮은 사람을 봤다면 직접 접근하기보다 가까운 경찰에 목격 장소와 시간을 알려요.
파타야와 좀티엔에 있는 교민과 여행객은 주변에서 실종자를 목격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다만 범죄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으니 추측성 내용을 퍼뜨리면 안 돼요.
한 줄 팁. 제보할 때는 목격한 장소와 시각, 이동 방향처럼 확인한 사실만 정리해 가까운 경찰에 알려요.
이 기사가 참고한 현지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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