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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사건 · 하갓냐 · 2026년 6월 24일

새벽 주유소 강도 용의자 수배 중이에요

괌 경찰이 무장 위험 가능성이 있는 남성을 찾고 있어요.

새벽 주유소 강도 용의자 수배 중이에요
기사 내용을 표현한 연출 이미지입니다.

한눈 요약

  • 괌 경찰이 이스트 아가냐 모빌 주유소 새벽 무장강도 사건과 관련해 Ricky Benavente Fegurgur Jr.를 수배했어요.
  • 경찰은 이 남성이 무장했고 위험할 수 있으며, 체포를 피하려 할 가능성이 있다고 봐요.
  • 용의자가 괌을 떠나려 할 수 있다는 내용도 수배 전단에 담겼어요.

괌 경찰이 수요일 새벽 이스트 아가냐 모빌 주유소에서 벌어진 무장강도 사건과 관련해 Ricky Benavente Fegurgur Jr.를 찾고 있어요. Pacific Daily News 보도에 따르면 이 남성은 별도의 성범죄 수사와도 관련돼 수배 중이에요.

경찰이 말한 핵심은 ‘무장 위험’이에요

수배 전단에는 이 남성이 무장했고 위험할 수 있으며, 경찰의 체포를 피하려 할 가능성이 있다고 적혀 있어요. 직접 접근하거나 확인하려 하지 말고 경찰에 신고하는 사안이에요.

공개된 인상착의는 이래요
  • CHamoru 남성, 키 약 5피트 7인치(약 170cm), 몸무게 약 230파운드(약 104kg)예요.
  • 중간 피부톤, 검은 머리, 갈색 눈으로 설명됐어요.
  • 팔과 다리에 여러 문신이 있다고 경찰 전단에 적혔어요. 오른팔에는 팔꿈치부터 손목까지 부족 문양 문신, 왼쪽 다리에는 가오리 문신, 오른쪽 다리에는 ‘Benavente’ 문신이 있다고 해요.

교민과 여행객에게 중요한 지점은 장소예요. 주유소는 렌터카 이용객과 현지 거주자가 자주 들르는 곳이라, 새벽이나 늦은 밤에는 주변을 더 살피는 게 좋아요. 특히 혼자 주유하거나 계산하러 들어갈 때는 차 문을 잠그고, 현금과 가방을 밖에서 보이게 두지 않는 게 현실적인 예방책이에요.

보도에는 용의자가 괌을 떠나려 할 수 있다는 내용도 나와요. 다만 항공편, 공항 검문, 출국 제한 여부 같은 구체적인 조치는 원문에 나오지 않았어요. 여행객은 공항 이용 자체를 과하게 걱정하기보다, 경찰 수배 대상자를 봤다고 생각되면 가까이 가지 않는 게 핵심이에요.

괌 한인 교민과 여행객에게는 늦은 밤 주유소 이용, 렌터카 주유, 편의점 방문 때 체감되는 치안 이슈예요. 사건 현장 인근을 오갈 일이 있다면 혼자 대응하지 말고 즉시 신고하는 게 중요해요.
한 줄 팁. 비슷한 인상착의를 봤다고 느껴도 따라가거나 촬영하려 하지 말고, 안전한 곳에서 911 또는 괌 경찰에 신고하세요.

이 기사가 참고한 현지 매체

Pacific Daily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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