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사건 · 괌 · 2026년 8월 3일
괌 2017년 살인사건 재판, 공범이 피고인을 지목했어요
공범으로 지목된 증인이 법정에서 피해자를 제압하고 살해한 과정을 증언했어요.

한눈 요약
- 2017년 숨진 애덤 메시어 사건의 재판이 괌 고등법원에서 진행 중이에요.
- 공범으로 지목된 브랜던 플래허티는 피해자의 다리를 붙잡았다고 증언했어요.
- 플래허티는 피해자의 목을 줄로 감은 사람이 도너번 카리아가였다고 지목했지만, 아직 재판 중이에요.
괌에서 2017년 발생한 애덤 메시어 사망 사건의 재판이 이어지고 있어요. 8월 3일 보도에 따르면 공범으로 지목된 브랜던 플래허티가 괌 고등법원에 증인으로 나와, 도너번 카리아가가 메시어를 심하게 폭행하고 목을 졸라 숨지게 했다는 취지로 증언했어요.
플래허티는 자신이 무릎을 꿇고 피해자의 두 다리를 붙잡았으며, 다른 사람이 피해자의 목에 줄로 보이는 물건을 감았다고 말했어요. 검사가 그 사람이 누구였는지 묻자 잠시 멈춘 뒤 카리아가라고 답했어요.
증언은 유죄 확정이 아니에요
현재 보도된 내용은 공범으로 지목된 증인의 법정 진술이에요. 카리아가의 범행이 판결로 확정됐다는 뜻은 아니며, 재판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어요.
교민이 구분해서 볼 부분
- 사건은 최근 발생한 것이 아니라 2017년 사건이에요.
- 이번 보도의 핵심은 새로운 치안 경보가 아니라 진행 중인 형사재판의 증언이에요.
- 증인의 진술과 법원의 최종 판단은 다를 수 있어요.
괌에 사는 교민이나 여행객에게 새로 내려진 안전 조치나 이동 제한은 없어요. 오래된 살인사건의 재판 소식인 만큼 최근 사건으로 오해하거나 확인되지 않은 피고인의 유죄를 단정해 공유하지 않는 게 중요해요.
한 줄 팁. 단톡방에 공유할 때는 ‘2017년 사건 재판에서 나온 공범 측 증언이며 판결 전’이라고 함께 적어 주세요.
이 기사가 참고한 현지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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