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사건 · 투몬 · 2026년 8월 3일
투몬 클럽 아이콘서 병 폭행 혐의, 밤 11시대였어요
직원이 머리를 다쳐 출혈했고, 28세 남성이 중범죄 등으로 기소됐어요.

한눈 요약
- 7월 31일 오후 11시 25분쯤 투몬의 클럽 아이콘에서 폭행 신고가 접수됐어요.
- 경찰은 머리에서 피를 흘리는 클럽 직원을 현장에서 발견했어요.
- 맥주병으로 직원을 때린 혐의를 받는 28세 남성이 기소됐고, 유죄가 모두 인정되면 징역 4년을 넘길 수 있어요.
괌 관광 중심지 투몬의 클럽 아이콘에서 직원이 맥주병에 머리를 맞았다는 신고가 들어왔어요. 경찰이 7월 31일 오후 11시 25분쯤 출동했을 때 클럽 출입을 관리하는 직원은 머리에서 피를 흘리고 있었어요.
법원에 제출된 진술서에 따르면 직원은 한 남성이 거칠게 클럽을 나가자 괜찮은지 확인하려고 불렀어요. 이후 남성이 시비를 묻고 맥주병으로 직원의 머리를 때린 혐의를 받고 있어요.
아직 유죄가 확정된 건 아니에요
경찰과 검찰이 제기한 혐의 단계예요. 법원이 유죄를 확정한 사건은 아니며, 징역 4년 이상도 모든 혐의가 유죄로 인정될 경우 가능한 형량이에요.
현재 적용된 혐의
- 3급 중범죄인 가중폭행
- 경범죄인 폭행
- 소경범죄인 공공질서 위반
피의자는 28세 매슈 존 루한 샌들린으로 확인됐어요. 관광객이 많이 찾는 투몬의 유흥업소에서 늦은 밤 발생한 사건인 만큼, 술자리에서 시비가 생기면 직접 대응하지 말고 업소 직원이나 경찰의 도움을 받는 게 안전해요.
투몬을 찾는 교민과 여행객이 자주 다니는 심야 유흥가에서 발생한 사건이에요. 특정 지역 전체가 위험하다는 뜻은 아니지만, 늦은 시간 술집 주변에서는 낯선 사람과의 언쟁을 피하는 게 좋아요.
한 줄 팁. 위협이나 폭행을 목격하면 거리를 확보하고 911에 신고한 뒤 업소명과 정확한 위치를 알려주세요.
이 기사가 참고한 현지 매체
Pacific Daily News함께 보면 좋은 소식
괌 마리아나호 유족 청구 기한, 10월 31일까지 늘어났어요
안전·사건 · 괌 · 8월 9일

괌 2023년 무장강도 가담 29세, 10년 더 복역해요
안전·사건 · 괌 · 8월 8일

괌 태풍 바비 농가 지원 200만 달러 논의해요
안전·사건 · 괌 · 8월 8일

괌 43개 해변 물놀이 주의보, 빗물 세균 조심해요
안전·사건 · 괌 · 8월 8일

탈로포포 4A번 도로 충돌, 4명 숨졌어요
안전·사건 · 괌 · 8월 7일

괌 항만 폭력 혐의 사건, 법원이 기각 요청을 거부했어요
안전·사건 · 괌 · 8월 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