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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사건 · 나트랑 · 2026년 11월 3일

카인호아 탈옥수 1명 남았어요, 직접 접근 마세요

4명 중 3명은 붙잡혔지만 디엔럼과 인근 산악지대 수색은 계속되고 있어요.

카인호아 탈옥수 1명 남았어요, 직접 접근 마세요
사진: Thanh Nien

한눈 요약

  • 카인호아성 A2 교도소를 탈출한 수감자 4명 가운데 3명이 붙잡혔어요.
  • 남은 수배자는 호 반 띤으로, 경찰은 카인호아성과 인근 지역에서 수색을 이어가고 있어요.
  • 의심스러운 사람을 봐도 직접 다가가거나 붙잡지 말고 가장 가까운 공안에 바로 알려야 해요.

카인호아성 디엔럼사의 공안부 산하 A2 교도소에서 수감자 4명이 작업 도중 달아났어요. 사건은 10월 21일 오후 발생했고, 교도소 측은 다음 날 수감시설 탈출 혐의로 형사 사건을 열고 4명 모두를 특별수배했어요.

먼저 레 반 끄엉이 10월 24일 남카인빈 지역에서 붙잡혔고, 보 황 주이는 10월 28일 디엔럼사의 산악지대에서 검거됐어요. Tuổi Trẻ의 11월 2일 현장 보도 당시에는 호 반 띤과 르 반 또안, 2명을 찾고 있었어요. 이후 후속 보도에서 또안이 박카인빈사의 산비탈을 이동하다 발견돼 저항 없이 체포됐다고 확인했어요. 시간 순서로 보면 2명 수색 보도가 먼저고, 1명만 남았다는 소식이 후속이에요.

현재 남은 수배자

현재 도주 중인 사람은 호 반 띤 1명이에요. 경찰은 카인호아성과 주변 지역까지 수색 범위를 이어가고 있어요. Thanh Niên과 Tuổi Trẻ 모두 4명 가운데 3명이 검거됐다는 후속 상황을 전했어요.

수색의 중심은 디엔럼사 카인쑤언 마을의 혼즈산 일대예요. 이곳은 면적이 넓고 동굴과 좁은 틈이 많아 수색이 어려운 산악지대예요. 경찰은 산 주변 출입로에 검문 지점을 세우고 기동경찰과 형사경찰을 증원했어요. 국도와 고갯길, 지방도로에서도 오가는 차량을 확인하고 있어요.

카인호아 체류 교민이 지킬 것
  • 디엔럼사와 혼즈산 일대에서는 통제선과 산길에 접근하지 마세요.
  • 수배자와 비슷한 사람이나 수상한 움직임을 발견해도 직접 확인하거나 붙잡으려 하지 마세요.
  • 가장 가까운 공안이나 인민위원회 등 현지 기관에 즉시 알리고, 현장 지시에 따르세요.
  • 도로 검문을 만나면 속도를 줄이고 경찰의 차량 확인에 협조하세요.

남은 수배자 호 반 띤은 마약 불법 거래죄로 징역 20년을 복역하던 사람이에요. Tuổi Trẻ는 띤이 2024년 6월 마약 사건으로 추적받을 당시 흉기로 공안 2명을 찔러 다치게 했다고 덧붙였어요. 재물손괴와 공무집행 방해 전력도 있다고 전했어요. 경찰이 주민에게 직접 접근하지 말라고 당부하는 이유를 가볍게 보면 안 돼요.

수배 공고와 안전수칙이 함께 나온 이유

수배 공고에는 주민이 수배자를 붙잡아 공안이나 검찰, 가까운 인민위원회에 인계할 수 있다는 규정이 담겼어요. 하지만 경찰의 실제 안전 권고는 의심 인물을 발견하면 직접 접근하지 말고 즉시 신고하라는 내용이에요. 교민은 체포를 시도하지 말고 신고만 하는 게 안전해요.

이번 일은 베트남 국민 전용 신분증이나 VNeID 제도와 관계없는 현지 치안 사건이에요. 관련 앱이나 시민증 준비는 신경 안 써도 돼요. 다만 나트랑에서 카인빈, 디엔럼 방면으로 이동하거나 산악지역을 찾는 교민은 수색과 도로 검문이 계속된다는 점을 알고 움직여야 해요.

나트랑을 포함한 카인호아 거주자와 여행자는 디엔럼과 혼즈산 주변 통제 및 도로 검문을 만날 수 있어요. 남은 수배자는 위험 전력이 있으므로 목격 여부를 직접 확인하지 않는 게 핵심이에요.
한 줄 팁. 수상한 사람을 보면 거리를 확보하고 위치와 이동 방향만 기억한 뒤 가장 가까운 공안에 바로 알리세요.

이 기사가 참고한 현지 매체

Thanh Nien 시사TuoiTre 시사TuoiTre 사건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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