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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사건 · 푸꾸옥 · 2026년 9월 16일

푸꾸옥 1,900톤 콘크리트 폐기물, 매립지 주변 주의해요

즈엉동과 끄어즈엉 땅에 폐기물을 쏟은 사건이 형사 수사로 넘어갔어요.

푸꾸옥 1,900톤 콘크리트 폐기물, 매립지 주변 주의해요
기사 내용을 표현한 연출 이미지입니다.

한눈 요약

  • 안장성 공안이 9월 16일 푸꾸옥 환경오염 사건을 형사 입건했어요.
  • 콘크리트 찌꺼기 약 1,900톤이 회사 부지와 외부 토지에 버려진 것으로 조사됐어요.
  • 외부 운반량은 약 400톤이며, 즈엉동 12구역과 끄어즈엉 벤짬 일대가 언급됐어요.

푸꾸옥에서 콘크리트 찌꺼기를 제대로 처리하지 않고 땅에 쌓거나 외부 토지의 바닥을 메우는 데 쓴 사건이 형사 수사로 넘어갔어요. 안장성 공안은 9월 16일, 2026년 8월 푸꾸옥 특별구에서 발생한 환경오염 사건을 입건했다고 밝혔어요. 아직 관련자 개인을 기소했다는 발표는 아니며, 관여한 업체와 사람을 계속 조사하는 단계예요.

수사 대상 업체는 즈엉떠 지역 수오이런에 있는 콘크리트 관련 회사 지점이에요. 공안 조사에 따르면 이 업체는 생산 과정에서 나온 콘크리트 찌꺼기를 회사 안 빈 땅에 더미로 쌓았어요. 바닥에는 오염물질이 땅으로 스며드는 것을 막는 시설이 없었고, 비와 햇빛을 가릴 덮개도 없었어요. 타인니엔은 주변 차단턱도 설치하지 않았다고 덧붙였어요.

이후 공장 운영 책임자가 다른 사람에게 폐기물을 외부로 가져가 땅을 메우도록 한 것으로 조사됐어요. 8월 14일부터 15일까지 차량 13대분이 옮겨졌고, 한 차례 운송비는 150만동이었어요. 외부 토지에 실제로 운반해 쏟은 양은 약 400톤으로 파악됐어요. 8월 15일 밤 추가 운반 중 공안에 적발됐어요.

400톤과 1,900톤은 범위가 달라요

400톤은 13차례 차량으로 외부 토지에 옮긴 양이에요. 1,900톤은 감정과 수사를 거쳐 확인한 전체 양으로, 회사 부지에 쌓인 것과 외부에 버린 것을 모두 합친 수치예요. 두 숫자가 서로 충돌하는 것은 아니에요.

두 매체 모두 외부 투기 장소로 즈엉동 12구역과 끄어즈엉 벤짬 지역을 지목했어요. 다만 토지 필지 수는 보도가 깔끔하게 일치하지 않아요. 뚜오이쩨는 두 지역의 토지 한 곳씩, 모두 2필지로 전했어요. 타인니엔은 처음에는 즈엉동 2필지와 벤짬 1필지로 적었지만, 뒤에서는 다시 외부 토지를 2필지라고 표현했어요. 현재 공개된 보도만으로 정확한 필지 수를 단정하기는 어려워요.

교민이 확인할 지역과 숫자
  • 즈엉동 12구역 일대 토지
  • 끄어즈엉 벤짬 일대 토지
  • 8월 14일부터 15일까지 13차례 운반
  • 외부 반출 약 400톤, 회사 부지 포함 전체 약 1,900톤
  • 운송비는 차량 한 차례당 150만동

타인니엔은 감정 결과 이 찌꺼기가 법적으로 일반 고형폐기물에 해당한다고 전했어요. 위험폐기물로 판정됐다는 뜻은 아니지만, 규정에 맞지 않게 쌓고 직접 토지에 버려 환경오염을 일으킨 것으로 조사됐어요. 안장성 공안은 관련 단체와 개인의 책임을 가리기 위해 수사를 이어가고 있어요.

푸꾸옥 거주자와 토지 이용자는 살펴보세요

즈엉동 12구역이나 끄어즈엉 벤짬에서 최근 성토한 토지, 공사장, 임대 부지를 이용한다면 콘크리트 찌꺼기가 반입된 곳인지 소유주나 관리인에게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관광객이 푸꾸옥 전체 방문을 피해야 한다는 내용은 원문에 없어요.

푸꾸옥 전체에 내려진 환경경보는 아니에요. 다만 언급된 지역에서 토지, 주택, 사업장을 임차하거나 공사를 맡기는 교민이라면 최근 반입된 성토재의 출처를 확인할 만한 사건이에요. VNeID나 베트남 시민증과 관련된 제도는 아니므로 그 부분은 신경 안 써도 돼요.
한 줄 팁. 즈엉동 12구역이나 벤짬 일대 부지를 계약하기 전, 최근 성토 여부와 폐기물 반입 기록을 집주인 또는 현장 관리인에게 확인해요.

이 기사가 참고한 현지 매체

TuoiTre 시사Thanh Nien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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