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랏공항 5개 노선 재개, 0동 항공권은 8월 20일까지예요
호치민과 하노이 등에서 달랏으로 가는 비엣젯 직항이 다시 열렸고, 재개 기념 할인은 하루만 남았어요.

한눈 요약
- 리엔크엉 국제공항이 8월 19일 다시 운영되면서 비엣젯의 달랏 국내선 5개가 동시에 재개됐어요.
- 재개 노선은 호치민, 하노이, 하이퐁, 빈, 다낭과 달랏을 잇는 직항이에요.
- 에코 운임 0동과 상위 운임 20% 할인은 8월 20일까지 예약해야 하며, 세금과 수수료는 별도예요.
달랏 여행길이 다시 열렸어요. 리엔크엉 국제공항이 8월 19일 운영을 재개했고, 비엣젯도 같은 날 달랏을 오가는 국내선 5개 노선 운항을 다시 시작했어요. 달랏과 연결되는 도시는 호치민, 하노이, 하이퐁, 빈, 다낭이에요. 특히 호치민 거주 교민은 육로 이동 외에 달랏 직항편을 다시 선택할 수 있게 됐어요.
공항 재개 뒤 비엣젯의 첫 달랏 도착편은 하노이에서 출발했어요. 이 항공편은 람동성 관계자와 공항, 비엣젯 관계자들의 환영을 받으며 리엔크엉 국제공항에 착륙했어요. 람동성 인민위원회는 공항 운항 복구에 협력한 공로로 비엣젯에 표창장도 전달했어요.
호치민, 하노이, 하이퐁, 빈, 다낭에서 달랏으로 가는 비엣젯 노선이에요. 달랏 시내 공항이 아니라 람동성의 리엔크엉 국제공항을 이용해요.
재개 기념 할인도 붙었어요. 비엣젯은 8월 19일 기준 수십만 장 규모의 에코 운임 0동 항공권을 제공한다고 밝혔어요. 다만 0동은 항공 운임만 뜻해요. 세금과 각종 수수료는 따로 내야 하므로, 실제 결제창의 최종 금액을 확인해야 해요.
- 예약 기한은 2026년 8월 20일까지예요.
- 대상은 달랏을 오가는 비엣젯 국내선이에요.
- 에코 운임은 0동 항공권이 일부 제공되지만 세금과 수수료는 별도예요.
- 스카이보스와 디럭스 운임은 할인 코드 HIVJ20을 입력하면 항공권 가격이 20% 할인돼요.
- 예약 창구는 비엣젯 공식 홈페이지와 Vietjet Air 앱이에요.
할인 항공권으로 탑승할 수 있는 기간은 2026년 9월 7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예요. 이 기간 전체에 무조건 적용되는 것은 아니에요. 성수기와 공휴일, 설 연휴는 제외될 수 있고, 판매 시기별 조건도 적용돼요. 원하는 날짜가 할인 대상인지 예약 화면에서 직접 확인해야 해요.
이번 할인은 베트남 국민 전용 신분증이나 VNeID가 필요한 행정 제도가 아니에요. 외국인 교민도 비엣젯 홈페이지나 앱에서 조건에 맞는 항공편을 예약할 수 있는 일반 판매 행사예요.
달랏은 연중 비교적 온화한 날씨와 소나무 숲, 계곡, 휴양지로 알려진 곳이에요. 이번 운항 재개로 주요 국내 도시와 달랏의 항공 연결이 복구됐고, 비엣젯의 다른 노선을 이용해 아시아 태평양과 호주 등으로 여정을 이어가는 선택지도 다시 생겼어요. 다만 이번 보도에는 노선별 운항 횟수와 출발 시각은 나오지 않았어요.
이 기사가 참고한 현지 매체
Thanh Nien 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