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라인에서 동허이까지, 주 3회 직항 타요
냐짱권에서 꽝찌와 퐁냐 여행길이 열렸고, 화요일·금요일·일요일에 운항해요

한눈 요약
- 깜라인공항과 동허이공항을 잇는 직항편이 8월 16일 운항을 시작했어요.
- 매주 화요일·금요일·일요일, 왕복 기준 주 3회 다녀요.
- 깜라인 출발은 오후 2시 5분, 동허이 출발은 낮 12시 5분이에요.
냐짱과 깜라인에 사는 교민이 꽝찌와 퐁냐 일대로 갈 때 선택지가 하나 늘었어요. 선푸꾸옥항공이 8월 16일부터 깜라인국제공항과 동허이공항을 직접 잇기 시작했어요. 첫 항공편은 이날 오후 3시 30분 동허이에 도착했고, 승객 172명이 탔어요. 두 지역을 잇는 첫 정기 직항 노선의 운항이 공식적으로 시작된 거예요.
매주 화요일·금요일·일요일에 왕복 3회 운항해요. 깜라인에서는 오후 2시 5분 출발해 오후 3시 30분 동허이에 도착해요. 동허이에서는 낮 12시 5분 출발해 오후 1시 25분 깜라인에 도착해요.
표에 적힌 비행시간은 깜라인 출발편이 1시간 25분, 동허이 출발편이 1시간 20분이에요. 중부 지역 안에서도 육로 이동거리가 긴 두 곳을 항공편 하나로 연결한 셈이에요. 다만 기사에는 항공권 가격과 수하물 조건, 예약 변경 수수료가 나오지 않았어요. 실제 결제 전에는 항공사 판매 화면에서 최종 조건을 따로 확인해야 해요.
- 냐짱과 깜라인에서 꽝찌, 동허이, 퐁냐 일대로 여행하려는 교민
- 동허이에서 카인호아의 바다와 섬, 휴양지를 찾는 여행객
- 남중부와 꽝찌를 오가며 관광·출장 일정을 잡는 사람
여행 성격도 서로 달라 한 번에 묶기 좋아요. 카인호아는 바다와 섬, 리조트, 외국인 대상 관광 서비스가 강점이에요. 꽝찌 쪽은 역사 유적과 생태 관광, 자연 탐험을 내세우고 있고, 기사에서는 동굴과 퐁냐께방 경관을 대표 자원으로 꼽았어요. 해변 휴양과 동굴·역사 여행 사이를 오갈 수 있는 연결편이 생긴 거예요.
첫 비행기 도착 때에는 공항 소방차가 물줄기를 뿌리는 환영 행사가 열렸어요. 카인호아 당서기와 꽝찌 지방정부 관계자, 관광·여행업계와 항공사 관계자도 참석했어요. 두 지방정부는 이번 노선이 관광객 이동뿐 아니라 기업 교류, 상품 홍보, 투자와 상업 연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어요.
선푸꾸옥항공은 동허이와 하노이 사이도 매일 왕복 1회 운항해요. 깜라인 직항과 함께 동허이에서 하노이로 이동할 선택지도 생기지만, 기사에는 두 노선의 연결 시간이나 연계 발권 여부는 나오지 않았어요.
- 출발 요일이 화요일·금요일·일요일인지 확인해요.
- 깜라인 출발은 오후 2시 5분, 동허이 출발은 낮 12시 5분 기준으로 일정을 짜요.
- 운임과 수하물, 환불 조건은 기사에 없으므로 결제 화면에서 확인해요.
- 베트남 국민 전용 신분 제도에 관한 내용은 없어요. VNeID나 시민증 문제는 이번 노선 소식에서는 신경 안 써도 돼요.
이 기사가 참고한 현지 매체
TuoiTre 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