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호아 붕따우 고속도로, 9인승 미만만 달려요
제한속도는 시속 60에서 80㎞, 과속과 방향지시등 위반은 카메라로 단속해요

한눈 요약
- 현재 9인승 미만 승용차만 통행할 수 있어요.
- 제한속도는 최저 시속 60㎞, 최고 시속 80㎞예요.
- 과속과 방향지시등 없는 차로 변경은 촬영 후 단속 대상이에요.
비엔호아 붕따우 고속도로를 이용할 교민이라면 차량 종류부터 확인해야 해요. 이 도로는 아직 공사가 끝나지 않아 2026년 8월 15일 기준 9인승 미만 자동차만 통행할 수 있어요. 통행 허용 대상이 아닌 차량이 고속도로에 진입한 사례도 경찰 단속에서 확인됐어요.
9인승 미만 자동차만 들어갈 수 있어요. 최고속도는 시속 80㎞, 최저속도는 시속 60㎞예요. 렌터카나 개인 차량을 직접 운전하는 교민에게도 같은 도로 규칙이 적용돼요.
호치민시 공안 교통경찰은 남사이공 교통경찰팀이 이 고속도로의 위반 장면을 촬영해 사후 단속하고 있다고 밝혔어요. 운전자들이 자주 적발되는 위반은 제한속도 초과와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은 차로 변경이에요.
현장에서 바로 세우지 않더라도 촬영 자료를 바탕으로 나중에 위반을 처리하는 방식이에요. 기사에는 위반별 벌금 액수와 확인 절차가 나오지 않아 금액이나 조회 방법은 단정할 수 없어요.
- 고속도로에 합류할 때 방향지시등을 켜고, 이미 달리는 차량에 양보하며 안전거리를 확보해요.
- 차로를 바꿀 때마다 방향지시등을 사용하고 차로 규칙을 지켜요.
- 고속도로를 나가기 전에는 미리 오른쪽 차로로 차선을 옮겨 안전하게 빠져나가요.
비상정차 차로나 갓길을 일반 주행 차로처럼 달리면 안 돼요. 지정되지 않은 곳에서 멈추거나 주차하는 행위, 유턴, 역주행처럼 위험을 만드는 운전도 금지돼요. 제한속도와 안전거리를 지키고 표지판, 노면 표시, 현장 경찰의 안내를 따라야 해요.
- 가능하면 차량을 비상정차 차로로 옮기고 비상등을 켜요.
- 차량을 비상정차 차로로 옮길 수 없다면 차 뒤쪽 최소 150m 지점에 경고 표지나 경고등을 설치해요.
- 이후 교통경찰이나 고속도로 관리기관에 신속히 연락해 지원을 요청해요.
주말에는 차량이 갑자기 늘 수 있고, 공사 중인 호아롱 교차로 주변에서 정체가 생기기도 해요. 남사이공 교통경찰팀은 현장에 인력을 배치해 차량 흐름을 조정하고 다른 이동 방향을 안내하고 있어요. 주말에 붕따우 방면으로 이동한다면 호아롱 구간의 지연 가능성까지 일정에 넣는 게 좋아요.
이 기사가 참고한 현지 매체
Thanh Nien 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