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호치민 직항, 11월 5일부터 주 5회 늘어요
에어프레미아가 3년 만에 운항을 재개해 한국 왕복 선택지가 하나 더 생겨요.

한눈 요약
- 에어프레미아가 11월 5일부터 인천과 호치민을 주 5회 연결해요.
- 인천에서는 오후 6시 40분, 호치민에서는 오전 12시 30분 출발해요.
- 항공권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판매 중이지만 최대 15% 할인 행사는 이미 끝났어요.
호치민 교민의 한국 왕복 선택지가 11월부터 하나 더 생겨요. 에어프레미아가 11월 5일부터 인천과 호치민을 잇는 직항편 운항을 재개해요. 2023년 9월 운항을 멈춘 뒤 약 3년 만이에요. 운항 횟수는 주 5회라서 출장이나 가족 방문 일정을 짤 때 요일 선택의 폭도 넓어져요.
이번 일정은 확정된 재운항 계획이에요. 인천 출발편은 월요일, 수요일, 목요일, 토요일, 일요일에 운항해요. 호치민 출발편은 월요일, 화요일, 목요일, 금요일, 일요일에 떠나요. 가는 편과 오는 편의 운항 요일이 같지 않다는 점을 꼭 확인해야 해요.
- 인천 출발편은 한국 시간 오후 6시 40분에 인천국제공항을 떠나 현지 시간 오후 11시에 호치민 떤선녓국제공항에 도착해요.
- 호치민 출발편은 현지 시간 오전 12시 30분에 떠나 한국 시간 오전 7시 40분에 인천에 도착해요.
- 호치민 출발은 자정을 막 넘긴 시각이라 공항에 가는 날짜를 하루 착각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특히 복편의 오전 12시 30분은 밤 12시 30분을 뜻해요. 예를 들어 월요일 출발편이라면 일요일 밤에 공항으로 이동해야 해요. 늦은 밤 떤선녓공항까지 가야 하므로 차량 호출이나 가족 배웅 일정도 실제 출발 날짜에 맞춰 잡는 게 좋아요.
항공권 판매는 8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에어프레미아 공식 웹사이트에서 시작됐어요. 기사에 소개된 전 좌석 등급 최대 15% 할인은 8월 17일까지 예매한 경우에만 적용됐어요. 오늘인 8월 19일에는 이미 종료된 행사이므로 할인 가격을 기대하고 접속하면 안 돼요. 현재 판매 가격은 원문에 나오지 않았어요.
- 탑승 대상에 별도 국적 제한은 언급되지 않았어요. 한국인 교민도 일반 항공권으로 예매하면 돼요.
- 예매 창구는 에어프레미아 공식 웹사이트예요.
- 첫 운항일은 11월 5일이고 주 5회 운항해요.
- VNeID나 베트남 시민증 CCCD와 관련된 제도가 아니므로 교민은 신경 안 써도 돼요.
항공사는 호치민의 꾸준한 비즈니스 출장과 무역 수요, 관광 수요를 재운항 배경으로 들었어요. 인천공항을 거점으로 베트남과 미주 노선 사이의 환승 연결도 강화할 계획이에요. 호치민의 항공 화물 수요까지 활용해 여객과 화물 사업을 함께 확대한다는 구상이에요.
항공사가 미주 연결망 강화를 목표로 밝혔지만, 원문에는 연결 도시나 환승 대기 시간, 수하물 처리 방식이 나오지 않았어요. 미주까지 이어서 예약한다면 실제 판매 일정과 환승 조건을 공식 웹사이트에서 따로 확인해야 해요.
결국 교민에게 가장 실질적인 변화는 11월부터 인천 직항 선택지가 추가된다는 점이에요. 다만 호치민발 항공편은 자정 직후 출발하고, 왕복편의 운항 요일도 서로 달라요. 가격만 비교하지 말고 공항 이동 날짜와 귀국 일정을 함께 맞춰 보는 게 핵심이에요.
이 기사가 참고한 현지 매체
인사이드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