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사건 · 다낭 · 2026년 8월 9일
다낭 새벽 버스서 케타민 100g 넘게 적발됐어요
장거리버스 관리자가 내리자마자 체포됐고 엑스터시 135.5정도 압수됐어요

한눈 요약
- 다낭 당국이 새벽에 장거리버스에서 내린 41세 남성을 현행범으로 체포했어요.
- 케타민 100g 이상과 엑스터시 135.5정이 압수됐어요.
- 버스 승객 대상 조치나 운행 변경이 발표된 사건은 아니에요.
다낭 국경수비대와 공안 마약수사 경찰은 최근 장거리버스에서 내린 팜반타인(41)을 마약 보관과 판매 혐의로 현장에서 붙잡았어요. 당국 설명에 따르면 타인은 새벽에 버스에서 내려 마약을 건네려던 참이었어요.
장거리버스 관리자는 누구인가요
기사에서 타인은 장거리버스를 관리하는 사람으로 소개됐어요. 일반 승객이 적발된 사건은 아니에요.
현장에서 압수된 물품
- 케타민 100g 이상
- 엑스터시 135.5정
수사기관은 앞서 타인의 불법 마약 거래와 운반 정황을 살펴왔다고 밝혔어요. 다만 이번 보도에는 해당 버스 노선이나 운수회사, 승객에게 적용되는 별도 조치가 나오지 않았어요.
다낭에서 장거리버스를 이용하는 교민에게 운행 중단이나 탑승 제한이 생겼다는 소식은 아니에요. 특정 운수회사나 노선도 공개되지 않아 현재로서는 개별 마약 사건으로 보면 돼요.
한 줄 팁. 장거리버스에서 모르는 사람의 짐이나 봉투를 대신 보관하거나 전달해 달라는 부탁은 받지 마세요.
이 기사가 참고한 현지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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