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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사건 · 나트랑 · 2026년 8월 3일

나트랑 롱선사, 오토바이 호객은 거절해요

8월 3일에도 노점상과 오토바이 관광 호객이 이어졌어요.

나트랑 롱선사, 오토바이 호객은 거절해요
기사 내용을 표현한 연출 이미지입니다.

한눈 요약

  • 나트랑 롱선사 입구 밖에서 관광객을 붙잡고 물건을 권하는 노점상이 확인됐어요.
  • 산 위 불상을 오토바이로 구경시켜 주겠다는 호객도 반복됐어요.
  • 공식 서비스인지 확인되지 않은 오토바이는 타지 말고 바로 거절하는 편이 안전해요.

8월 3일 뚜오이쩨 취재진이 나트랑 서부 지역의 롱선사를 찾았더니, 사찰 정문 밖에서 노점상들이 입장하려는 관광객에게 접근하고 있었어요. 물건을 사라고 계속 권하는 호객이 여전히 이어진 거예요.

주차한 뒤 걸어서 관람하려는 관광객에게 산 위 불상까지 오토바이로 태워 주겠다며 접근하는 사람들도 다시 나타났어요. 기사에 요금이나 운영 주체는 나오지 않았으니, 공식 교통수단이라고 생각하고 바로 타면 안 돼요.

롱선사에서 특히 조심할 점

이곳에서는 과거 노점상과 중국인 관광객 사이에 몸싸움이 벌어진 적도 있어요. 호객이 불편하더라도 말다툼하지 말고 자리를 벗어나는 게 좋아요.

현장에서 이렇게 대응해요
  • 원하지 않는 판매나 오토바이 제안에는 짧게 거절하고 계속 이동해요.
  • 오토바이가 필요하면 이용 중인 교통앱이나 숙소에서 안내한 이동수단을 써요.
  • 일행과 떨어지지 말고 사찰 안팎의 소지품을 직접 챙겨요.
나트랑 여행 중 롱선사를 찾는 교민과 한국인 관광객은 정문 주변 호객과 비공식 오토바이 제안을 예상하고 움직여야 해요.
한 줄 팁. 롱선사에서는 산 위 불상까지 태워 준다는 현장 오토바이 제안을 바로 수락하지 마세요.

이 기사가 참고한 현지 매체

TuoiTre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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