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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사건 · 호치민 · 2026년 7월 30일

탄손녓 마약 운반 주의, 227명이 재판받아요

승무원까지 범행에 이용된 대형 마약 사건이 호치민 법정에 서요

탄손녓 마약 운반 주의, 227명이 재판받아요
사진: Dantri

한눈 요약

  • 호치민시 인민법원이 마약 사건 관련 피고인 227명의 1심 재판을 열기로 했어요.
  • 이 사건은 2023년 3월 탄손녓공항에서 여성 승무원 4명이 마약 운반에 이용된 사실이 적발되며 시작됐어요.
  • 마약 운반과 판매, 투약 장소 제공, 보관뿐 아니라 범죄 은폐와 미신고 혐의까지 재판 대상에 포함됐어요.

호치민시 인민법원은 7월 30일, VN10 마약 사건 피고인 227명을 1심 재판에 넘기기로 결정했어요. 가수 Chi Dân과 모델 An Tây도 피고인 명단에 포함됐어요.

수사는 2023년 3월 탄손녓국제공항에서 여성 승무원 4명이 불법 마약 운반에 이용된 사실이 적발되면서 시작됐어요. 이번 재판은 당시 공항 적발에서 뻗어나간 대규모 사건을 다뤄요.

1심 재판은 유죄 확정이 아니에요

법원이 사건을 처음 심리하는 단계예요. 기사에 언급된 피고인들의 구체적인 유죄 여부와 형량은 재판 결과가 나와야 확정돼요.

재판에서 다루는 주요 혐의
  • 마약 불법 운반과 판매, 보관, 불법 투약 조직
  • 범죄를 신고하지 않거나 숨긴 혐의
  • 재산 불법 점유와 기관 문서 위조 사용

교민에게 새로 적용되는 공항 규정이나 행정 절차가 발표된 것은 아니에요. 다만 마약 운반은 부탁을 받고 물건을 대신 옮기는 과정에서도 연루될 수 있으니, 공항에서는 내용물을 직접 확인하지 않은 짐이나 물품을 맡지 않는 게 안전해요.

탄손녓공항 이용 절차가 바뀐 사건은 아니지만, 다른 사람의 물건을 대신 운반했다가 중대한 형사사건에 연루될 위험을 다시 보여줘요.
한 줄 팁. 탄손녓공항에서는 포장 여부와 관계없이 내용물을 직접 확인하지 않은 물건은 대신 들고 출입국하지 마세요.

이 기사가 참고한 현지 매체

Dantri 사회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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