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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료 · 괌 · 2026년 8월 4일

타무닝·어퍼투몬 사쿠라 식당 2곳, 위생 A등급으로 다시 열었어요

6월 영업정지 뒤 재검사를 통과했지만, 두 식당은 서로 다른 업주가 운영해요.

타무닝·어퍼투몬 사쿠라 식당 2곳, 위생 A등급으로 다시 열었어요
사진: Pacific Daily News

한눈 요약

  • 타무닝의 Sakura Noodle House와 어퍼투몬의 Sakura Kitchen이 8월 4일 보도 기준 다시 영업해요.
  • 두 식당 모두 6월에 위생허가가 정지됐지만, 현재는 위생 A등급을 받았어요.
  • Sakura Noodle House는 6월 12일 민원에 따른 검사에서 벌점 51점과 불합격 판정을 받았어요.

괌에서 이름이 비슷한 일식당 두 곳이 위생 문제로 문을 닫았다가 다시 영업을 시작했어요. 타무닝의 Sakura Noodle House와 어퍼투몬의 Sakura Kitchen이에요. 8월 4일 보도 기준 두 곳 모두 위생 A등급을 받은 상태예요.

Sakura Noodle House는 민원이 접수된 뒤 6월 12일 괌 공중보건사회복지부 검사를 받았어요. 검사 결과 벌점 51점으로 불합격했고, 위생허가도 정지됐어요.

같은 계열 식당은 아니에요

상호에 Sakura가 함께 들어가지만 두 식당의 업주는 달라요. 한 식당의 검사 결과를 다른 식당의 문제로 혼동하면 안 돼요.

Sakura Noodle House에서 당시 지적된 문제
  • 곤충이나 설치류 또는 동물의 흔적이 관찰됐어요.
  • 직원이 손을 청결하게 씻지 않은 문제가 지적됐어요.
  • 음식과 닿는 표면의 세척과 소독이 제대로 되지 않았어요.

현재 두 곳은 재검사를 거쳐 A등급으로 영업을 재개했어요. 과거 불합격 사실만 보고 지금도 폐점한 것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지만, 방문할 때는 식당 이름과 위치를 함께 확인하는 게 좋아요.

한인 주민과 여행객이 자주 찾는 타무닝과 어퍼투몬 식당 소식이에요. 두 곳 모두 현재 영업 중이며 A등급이지만, 과거 검사 내용과 업주가 서로 다르다는 점을 구분해서 봐야 해요.
한 줄 팁. 방문 전 Sakura Noodle House는 타무닝, Sakura Kitchen은 어퍼투몬이라는 위치를 확인해 이름이 비슷한 두 식당을 혼동하지 마세요.

이 기사가 참고한 현지 매체

Pacific Daily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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