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반틴팟 채권, 1조5,450억 동 더 지급해요
11차 배상까지 약 4만2,600명이 받았고, 미등록자는 돈이 예금으로 보관돼요

한눈 요약
- 호치민시 민사집행국이 10월 30일 반틴팟 채권 피해자들에게 1조5,450억 동을 추가 지급했어요.
- 지금까지 11차례 지급한 금액은 총 13조9,210억 동으로, 판결상 배상액 30조810억 동의 절반에는 아직 못 미쳐요.
- 정보를 제출하지 않은 470여 명의 몫은 예금으로 보관되며, 당국은 가짜 링크를 열지 말라고 경고했어요.
호치민시 민사집행국이 쯔엉미란 반틴팟그룹 회장의 채권 사건과 관련해 11차 배상을 진행했어요. 10월 30일 지급액은 1조5,450억 동이 넘고, VnExpress는 지급 대상이 4만2,600여 명이라고 전했어요. 이번 돈은 항소심 판결이 나온 사건 2단계의 배상 절차에 따른 것이에요.
Dantri는 11차 지급액이 판결상 집행 대상 금액의 5.13%라고 설명했어요. 두 매체 모두 지금까지 지급한 누적액을 약 14조 동으로 전했지만, Dantri는 이를 13조9,210억 동 이상으로 더 구체적으로 밝혔어요.
판결에 따라 쯔엉미란 회장이 채권 양수인 등에게 돌려줘야 할 돈은 30조 동이 넘어요. Dantri는 30조810억 동 이상이라고 전했고, VnExpress는 약 3만6,000명의 피해자와 권리 관계인 약 7,000명이 배상 대상이라고 설명했어요. 매체마다 인원 표현이 다르지만, 배상 범위가 일반 예금자가 아니라 판결에서 권리를 인정받은 채권 관련자라는 점은 같아요.
- 1차 7조4,640억 동, 2차 7,380억 동, 3차 3,760억 동, 4차 2,990억 동을 지급했어요.
- 5차부터 8차까지 각각 2,060억 동, 2,720억 동, 7,040억 동, 2,480억 동을 지급했어요.
- 9차 1조7,320억 동, 10차 3,180억 동에 이어 이번 11차에 1조5,450억 동 이상을 지급했어요.
재원은 관련 개인과 기관이 반환한 돈, 쯔엉미란 회장 소유 자산을 처분하거나 경매해 회수한 돈에서 나왔어요. 당국은 판결에 포함된 부동산과 자산의 위치와 면적을 확인하고 감정가를 매기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어요. VnExpress에 따르면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압류된 관련 자산 표시는 1,000건이 넘어요.
VnExpress만 전한 내용이에요. 지급 정보를 아직 제공하지 않은 채권자가 470여 명이며, 민사집행국은 이들의 배상금을 규정에 따라 예금으로 보관할 예정이에요. 당장 돈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본인이 대상자라면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해요.
후속 지급도 예정돼 있지만 날짜와 금액은 아직 나오지 않았어요. 민사집행국은 추가 자산 감정과 처분을 진행하고, SCB에 1심과 항소심 판결에 따라 동결된 돈을 넘기라고 요구했어요. 자산 처분 결과가 나오고 SCB 자금이 들어오면 다음 지급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에요.
- 민사집행국과 관계 기관의 공식 채널에서만 지급 정보를 확인해요.
- 문자나 메신저로 온 출처 불명의 배상 신청 링크는 열지 말아요.
- 지급을 재촉한다며 모임 참여나 개인정보 제공을 요구하는 연락은 피해야 해요. 당국도 허위 정보와 이를 악용한 접근을 경고했어요.
이 기사가 참고한 현지 매체
Dantri 사회사건VnExpress 사건법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