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발 웨스턴시드니 직항, 2027년 1월 9일 열려요
비엣젯이 주 2회 운항해 시드니 서부로 가는 선택지가 하나 더 생겨요

한눈 요약
- 비엣젯이 2027년 1월 9일부터 호치민과 웨스턴시드니를 잇는 직항편을 운항해요.
- 호치민 출발은 매주 화요일과 토요일 오후 9시 20분이며, 다음 날 오전 10시에 도착해요.
- 웨스턴시드니 출발은 수요일과 일요일 낮 12시 5분이며, 같은 날 오후 4시 30분 호치민에 도착해요.
호치민에서 호주 시드니 서부로 바로 가는 새 하늘길이 열려요. 비엣젯은 8월 10일 웨스턴시드니 국제공항과 전략적 협력 협약을 맺고, 호치민과 웨스턴시드니를 연결하는 직항 노선을 공식 발표했어요. 첫 운항일은 2027년 1월 9일이에요.
이 노선은 일주일에 왕복 2회 운항해요. 호치민 출발편은 매주 화요일과 토요일 오후 9시 20분에 출발해 다음 날 오전 10시 웨스턴시드니에 도착해요. 밤에 출발해 현지 오전에 닿는 일정이라 도착일의 낮 시간을 활용할 수 있어요.
호치민 출발은 화요일과 토요일 오후 9시 20분, 웨스턴시드니 도착은 다음 날 오전 10시예요. 돌아오는 편은 수요일과 일요일 낮 12시 5분에 출발해 같은 날 오후 4시 30분 호치민에 도착해요. 모두 현지 시각 기준이에요.
웨스턴시드니 국제공항은 호주의 새 국제공항이에요. 비엣젯은 이곳에 국제선으로 취항하는 초기 항공사 가운데 하나가 돼요. 기존 시드니행 항공편과 도착 공항이 다르므로, 예약할 때 공항 이름과 코드를 꼭 확인해야 해요.
- 운항 시작일은 2027년 1월 9일이에요.
- 왕복 운항 횟수는 주 2회예요.
- 호치민 출발일은 화요일과 토요일이에요.
- 웨스턴시드니 출발일은 수요일과 일요일이에요.
- 항공권 가격과 판매 시작일은 이번 보도에 나오지 않았어요.
이번 발표는 베트남과 호주가 시드니에서 연 과학, 기술, 혁신, 교육 분야 행사인 테크 커넥트 포럼에서 나왔어요. 비엣젯과 공항 측은 여객뿐 아니라 화물, 관광, 교역과 투자 교류도 넓히겠다는 취지로 협력 문서를 교환했어요.
시드니 서부에 목적지가 있거나 그 지역에서 가족과 지인을 만나는 교민에게는 이동 선택지가 늘어난다는 점이 핵심이에요. 다만 주 2회뿐이라 출국일과 귀국일 조합이 제한돼요. 일정이 맞지 않으면 기존 시드니 노선과 비교해 보는 게 필요해요.
이번 보도에는 항공권 가격, 수하물 조건, 실제 판매 개시일, 공항에서 시드니 도심까지의 교통편이 담기지 않았어요. 지금 확정해 볼 수 있는 정보는 노선 개설일과 주간 운항 요일, 출도착 시각까지예요.
출발은 아직 약 5개월 남았어요. 호주 방문을 계획한다면 단순히 시드니행으로만 검색하지 말고 도착 공항이 웨스턴시드니인지 확인하세요. 특히 숙소나 약속 장소가 시드니 도심이라면 공항이 달라졌을 때 생기는 지상 이동 시간까지 함께 따져야 해요.
이 기사가 참고한 현지 매체
Thanh Nien 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