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PHARE, 8월 20일 오후 5시까지 무료예요
하얏트 리젠시 괌에서 시식과 조리 시연, 요리 경연을 누구나 볼 수 있어요.

한눈 요약
- PHARE가 8월 20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하얏트 리젠시 괌에서 열려요.
- 호텔이나 식당 업계 종사자가 아니어도 무료로 입장할 수 있어요.
- 40곳 넘는 업체의 제품 전시와 샘플, 조리 시연, 요리 경연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요.
괌의 호텔과 식당에 들어올 새 식품과 생활 제품을 미리 둘러볼 수 있는 2026 태평양 호텔·레스토랑 엑스포(PHARE)가 하얏트 리젠시 괌에서 열리고 있어요. 8월 19일 시작한 행사는 8월 20일에도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어져요. 입장료는 없어요.
PHARE는 원래 호텔과 식당, 상업체를 위해 만든 박람회예요. 하지만 출품 제품이 이후 괌의 주방과 가정, 식당, 매장에 들어오는 경우가 있어 일반 주민도 새 상품을 먼저 살펴볼 수 있는 자리로 넓어졌어요. 한인 교민과 여행객도 업계 관계 여부와 상관없이 방문할 수 있어요.
- 일시, 8월 20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예요.
- 장소, 하얏트 리젠시 괌이에요.
- 입장료, 무료예요.
- 대상, 호텔과 식당 종사자뿐 아니라 일반 방문객도 입장할 수 있어요.
현장에는 40곳이 넘는 업체가 참여했어요. 괌 호텔·레스토랑협회 메리 로즈 회장은 전시 공간이 모두 찼고, 괌 밖에서 오는 업체들의 일정도 다시 잡아 참가시켰다고 설명했어요. 행사장은 제품 전시와 조리 시연, 경연, 샘플 제공이 함께 진행되는 방식이에요.
PHARE는 애초 4월 개최 예정이었지만 폭풍 때문에 연기됐어요. 주최 측은 괌 경제개발청과 협력해 미국 서부 농업무역협회인 WUSATA를 다시 초청했고, 일본 바이어들도 괌을 찾도록 일정을 조정했어요. 단순한 시식 행사를 넘어 공급업체가 괌 시장의 수요를 확인하고 거래처를 만나는 자리이기도 해요.
- 하루 동안 이어지는 실시간 조리와 제품 시연이 있어요.
- 참가 업체들이 방문객에게 각종 샘플을 제공해요.
- 식당과 호텔, 신생 외식업체, 푸드트럭이 참여하는 요리 경연 두 건이 예정돼 있어요.
- Beans and Barrow 같은 새 업체도 기존 호텔과 식당 업체들과 함께 경쟁해요.
행사 시간 내에는 방문객이 편한 때 들어왔다가 나올 수 있어요. 오전 일찍 가지 못하더라도 오후 5시 전까지 전시와 시연, 경연을 둘러볼 수 있다는 뜻이에요. 다만 기사에는 개별 경연의 정확한 시작 시각이나 샘플 품목별 제공 시간이 나오지 않았어요.
참가 기업 가운데 Diversey는 상업용 청소와 위생관리, 감염 예방 제품을 소개했어요. 보일러와 폐수 시설에 쓰는 수처리 화학제품도 취급하며, 괌에서는 Ambros를 통해 수십 년 동안 제품을 공급해 왔어요. Diversey 측은 이번 행사에서 잠재 고객과 다른 업계 관계자를 직접 만나는 점이 유용하다고 평가했어요.
이 기사가 참고한 현지 매체
Guam Daily 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