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토요타 주행거리 대회, 계기판 사진으로 신청해요
오래 탄 토요타 차량을 온라인이나 전시장 현장에서 접수해요.

한눈 요약
- 괌 전역의 토요타 소유자를 대상으로 2026년 주행거리 대회가 시작됐어요.
- 계기판과 현재 차량등록증 사진, 연락처와 번호판 정보가 필요해요.
- 마감일과 수상 혜택은 이번 보도에 나오지 않았어요.
괌에서 토요타를 오래 탄 운전자라면 차량의 누적 주행거리를 확인해 보세요. 토요타 판매사 Atkins Kroll Guam이 2026 Ultimate Mileage Showdown을 시작했어요. 차량 연식이나 외관보다 지금까지 실제로 달린 거리를 기준으로 장기 운행 차량과 소유자를 소개하는 행사예요.
대상은 괌 전역의 토요타 소유자예요. 오래된 차량을 갖고 있다는 것만으로 자동 선정되는 것은 아니고, 계기판에 표시된 누적 주행거리와 차량 정보를 제출해야 해요. 한인 교민도 괌에서 본인 토요타를 운행하고 필요한 자료를 갖췄다면 신청을 검토할 수 있어요.
이름, 연락처, 번호판 번호가 필요해요. 토요타 엠블럼과 누적 주행거리가 선명하게 보이는 계기판 사진 1장, 현재 차량등록증 사진 1장도 제출해야 해요. 등록증과 번호판 정보는 차량 확인 목적으로만 사용된다고 주최 측은 설명했어요.
- 온라인은 akguam.com/ultimatemileageshowdown에서 제출해요.
- 방문 접수는 Toyota Showroom 안의 Ultimate Mileage Showdown flex zone에서 해요.
어느 정도를 타야 눈에 띄는지 지난해 기록을 보면 감이 와요. 2025년 우승자는 2007년식 Toyota Tacoma로 37만4,780마일을 달린 Fedil Obtinalla였어요. 킬로미터가 아니라 차량 계기판에 찍힌 마일 기준 기록이에요.
지난해에는 30만 마일을 넘긴 운전자 5명이 별도의 300,000+ Ultimate Mileage Club에 이름을 올렸어요. 차량은 Tacoma 4대와 RAV4 1대였어요. 특정 차종만 접수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니며, 이번 안내는 괌의 토요타 소유자 전반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요.
8월 16일 보도에서는 2026년 행사가 시작됐다고만 안내했어요. 접수 마감일과 수상 혜택은 제시되지 않았어요. 방문 전에 행사 홈페이지에서 현재 접수 여부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해요.
주최 측은 단순히 숫자가 큰 차량을 겨루는 데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관리와 정비로 차량을 오랫동안 운행한 소유자를 조명하는 행사라고 설명했어요. 다만 보도 내용은 Atkins Kroll의 행사 안내 자료를 바탕으로 하며, 차량 내구성을 독립적으로 시험하거나 보증 범위를 확대한다는 발표는 아니에요.
이 기사가 참고한 현지 매체
Pacific Daily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