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류·행정 · 하노이 · 2026년 6월 20일
하노이 출입국관리소 미딩 이전, 입국 전 QR도 챙겨요
비자 업무 장소가 바뀌었고, 입국 사전신고에 더해 7월 1일부터 건강신고까지 필요해요

한눈 요약
- 하노이 출입국관리소는 6월 16일부터 미딩 인근 신청사에서만 비자와 체류 업무를 처리해요.
- 입국 사전신고와 QR코드는 7월 1일 이전부터 이미 필요했고, 7월 1일부터는 보건부 건강신고까지 함께 의무가 됐어요.
- 입국하거나 베트남 공항에서 환승하는 승객은 보건부 검역 사이트의 건강신고 QR코드도 준비해야 해요.
하노이에서 비자 연장이나 임시거주증 업무를 볼 때 방문 장소를 다시 확인해야 해요. 출입국관리소는 6월 16일부터 개인과 기업의 출입국, 비자 관련 수속을 미딩 인근 신청사에서만 접수하고 처리하고 있어요. 신청사는 경남랜드마크72에서 한 블록 남쪽에 있어요.
공항 입국 절차도 확인해야 해요. 입국 사전신고와 QR코드는 7월 1일 이전부터 이미 필요했고, 7월 1일부터는 보건부 건강신고까지 함께 의무가 됐어요. 베트남에 들어오는 모든 외국인은 입국 전에 베트남 이민국 사이트에 여행 정보를 등록하고 QR코드를 발급받아야 해요. 한국인 입국자도 대상이에요.
QR코드는 두 절차를 따로 확인해요
보도에는 이민국 사이트의 입국 신고 QR코드와 보건부 검역 사이트의 건강신고 QR코드가 각각 안내돼 있어요. 건강신고는 베트남 입국객뿐 아니라 베트남 공항을 거쳐 환승하는 승객에게도 필요해요.
출발 전에 챙길 것
- 이민국 사이트에서 여행 정보를 등록하고 입국 신고 QR코드를 받아요.
- 보건부 검역 사이트에서 건강신고서를 작성하고 검역용 QR코드를 받아요.
- 두 QR코드는 스마트폰에 저장하고, 배터리 문제에 대비해 종이 출력본도 준비해요.
- 하노이에서 비자나 거주증 업무를 볼 때는 미딩 신청사 위치를 확인해요.
입국장에서는 열화상 카메라로 증상을 확인해요. 의심 증상이 포착되면 격리 후 정밀 역학 조사를 받을 수 있어요. 베트남 국민용 여권 발급 업무 설명은 교민에게 직접 해당하지 않으니 신경 안 써도 돼요.
한국인은 입국 전 온라인 신고가 하나 더 생겼고, 하노이 교민은 비자와 거주증 업무를 미딩 인근에서 처리하게 됐어요.
한 줄 팁. 공항으로 출발하기 전에 입국 신고와 건강신고 QR코드를 각각 저장하고 출력본까지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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