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으로
안전·사건 · 다낭 · 2026년 8월 9일

다낭 선짜 3곳 출입금지, 사진 찍으러 들어가면 위험해요

무이응에·바이다덴·훅러는 관광 허용 구역이 아니며, 사고가 나면 구조 접근도 어려워요.

다낭 선짜 3곳 출입금지, 사진 찍으러 들어가면 위험해요
기사 내용을 표현한 연출 이미지입니다.

한눈 요약

  • 선짜반도의 무이응에, 바이다덴, 훅러는 관광객 출입이 허용되지 않는 구역이에요.
  • 다낭 당국은 무이응에로 내려가는 비공식 진입로에 차단막과 경고 표지판을 설치했어요.
  • 바닷물 흐름이 복잡하고 지형이 험해 사고가 나면 육로와 해상 구조 모두 어려워요.

다낭 선짜반도의 무이응에, 바이다덴, 훅러는 관광지가 아니라 출입금지 구역이에요. 그런데도 일부 방문객이 사진을 찍으려고 차단막을 넘거나 산길을 따라 바위 해안으로 내려가고 있어요.

선짜반도·다낭 관광해변 관리 당국은 8월 9일, 무이응에로 이어지는 비공식 길목에 차단막과 경고 표지판을 세웠다고 밝혔어요.

무이응에가 특히 위험한 이유

주변 바다는 물의 흐름이 복잡해 어선도 바위 해안에 가까이 붙지 않고 안전거리를 둬요. 지형까지 험해서 사고가 생기면 육지와 바다 어느 쪽에서도 접근하기 어려워요.

선짜에서 들어가지 말아야 할 3곳
  • 무이응에
  • 바이다덴
  • 훅러

SNS 사진이나 지도에 경로가 보여도 개방된 관광 코스라는 뜻은 아니에요. 현장 차단막과 경고판을 발견하면 우회로를 찾지 말고 그대로 돌아가야 해요.

다낭 여행이나 주말 산행을 계획한 교민은 선짜반도의 유명 전망지와 출입금지 해안 구역을 구분해야 해요. 특히 아이를 동반했거나 바다 상태를 잘 모른다면 세 곳은 일정에서 빼는 게 안전해요.
한 줄 팁. 무이응에·바이다덴·훅러는 검색 결과에 사진이 많이 나와도 방문 코스에서 제외하고, 현장 차단막을 넘지 마세요.

이 기사가 참고한 현지 매체

VnExpress 여행
함께 보면 좋은 소식
꽝닌 가짜 명품시계 56점 적발, 구매 전 확인해요
안전·사건 · 꽝닌 · 8월 10일
라오까이 ‘Séng Cù’ 가짜 쌀 적발, 상표 확인해요
안전·사건 · 라오까이 · 8월 9일
8월 9일 호치민 저녁 폭우, 침수 도로 피해서 이동해요
안전·사건 · 호치민 · 8월 9일
8월 9일 바오록 고개 정체, 출발 전 확인해요
안전·사건 · 달랏 · 8월 9일
푸자오 오토바이 50분 만에 도난, 현금도 함께 사라졌어요
안전·사건 · 호치민 · 8월 9일
다낭 무이응에 사고, 절벽과 큰 파도 피해야 해요
안전·사건 · 다낭 · 8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