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찌서 화장품 25톤 압수, 온라인 최저가 조심해요
중국산 화장품을 싸게 온라인 유통한 사건으로, 경찰이 95종의 진위를 조사하고 있어요.

한눈 요약
- 꽝찌성 경찰이 출처가 확인되지 않은 화장품 약 25톤을 압수했어요.
- 압수품은 95종이며, 경찰은 이 가운데 28종의 견본만 확보해 가짜 여부를 감정하고 있어요.
- 관련 제조사와 수입사, 유통사는 제품 견본과 법적 유통 서류를 꽝찌성 경찰에 제출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어요.
베트남 여러 지역에서 온라인으로 팔린 저가 화장품이 대규모 위조품 수사 대상에 올랐어요. 꽝찌성 공안 수사기관은 현지와 전국 여러 성과 도시에서 벌어진 가짜 상품 판매 사건을 조사하면서, 출처가 확인되지 않은 화장품 약 25톤을 압수했다고 8월 17일 밝혔어요. 압수된 제품은 모두 95종이에요.
경찰이 파악한 유통 경로는 이래요. 하노이에 사는 팜티뚜옛이 지인을 통해 중국산 화장품을 들여왔어요. 공급자는 꽝닌성 몽까이 국경검문소 일대에 거주하는 외국인으로 조사됐어요. 뚜옛은 이 제품들을 인터넷에서 싼값에 광고해 전국의 여러 판매자에게 넘긴 것으로 알려졌어요.
관련자로는 팜티뚜옛과 레흐우민, 응우옌반쭝이 지목됐어요. 이 가운데 쭝은 뚜옛에게서 화장품을 다시 사들인 뒤 전자상거래 플랫폼에 계정을 만들고 판매한 것으로 조사됐어요. 특정 플랫폼 이름과 판매 가격, 브랜드별 제품명은 이번 보도에 나오지 않았어요.
경찰은 압수품 95종을 가짜로 의심하고 있지만, 8월 17일 기준 실제 감정용 견본을 확보한 제품은 28종이에요. 나머지 67종은 제조사와 수입사, 유통사에 아직 연락이 닿지 않아 확인이 끝나지 않았어요. 따라서 압수된 전량이 위조품으로 확정됐다고 단정하면 안 돼요.
경찰이 지금 요청하는 것은 판매자 신고나 일반 소비자의 반품 접수가 아니에요. 압수된 67종과 관련된 기관과 기업이 정품 견본과 법적 서류를 제공해 달라는 요청이에요. 정품과 압수품을 대조해 가짜 여부를 감정하고, 소비자 권리와 해당 브랜드의 신뢰를 함께 보호하려는 절차예요.
- 대상은 압수 제품과 관련된 제조사, 수입사, 유통사 등 기관과 기업이에요.
- 제출 자료는 비교 감정을 위한 제품 견본과 해당 제품의 법적 서류예요.
- 주소는 꽝찌성 동허이동 훙브엉길 01번지, 꽝찌성 공안 수사기관이에요.
- 연락처는 수사관 응우옌쑤언후이, 전화 0912 563 559예요.
- 보도에는 제출 마감일이 따로 나오지 않았어요.
교민 입장에서는 베트남 국민용 신원 제도나 VNeID, 시민증과 관계된 사건이 아니니 그 부분은 신경 안 써도 돼요. 다만 온라인 쇼핑몰이나 소셜미디어 판매자에게 화장품을 지나치게 싸게 살 때는 유통 경로가 불분명할 수 있다는 점을 봐야 해요. 이번 보도만으로는 특정 상품명이나 판매 계정을 확인할 수 없어, 어느 제품을 당장 폐기하라고 안내할 단계도 아니에요.
- 이번 사건은 꽝찌성에서 시작됐지만 제품은 전국 여러 지역의 판매자에게 유통된 것으로 조사됐어요.
-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도 다시 판매됐기 때문에 오프라인 구매품만의 문제는 아니에요.
- 보도에 95종의 상세 명단이 없어 사진이나 이름만으로 사건 관련 제품인지 판단하기는 어려워요.
- 관련 제품의 제조사나 공식 수입사라면 견본과 유통 서류를 갖춰 경찰 연락처로 확인하는 게 우선이에요.
이 기사가 참고한 현지 매체
Dantri 사회사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