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1일 하노이 하동 길거리 집단폭행, 경찰이 영상 추적해요
바찌에우와 꽝쭝 교차로 인도에서 남녀 2명이 포위돼 폭행당했어요.

한눈 요약
- 8월 11일 오전 하노이 하동의 바찌에우 거리와 꽝쭝 거리 교차로에서 집단폭행이 벌어졌어요.
- 여성과 동행한 남성이 여러 사람에게 맞고 넘어졌으며, 목격자들이 개입해 말렸어요.
- 피해자들은 아직 신고하지 않았지만 하동동 경찰이 영상 속 인물과 사건 경위를 확인하고 있어요.
하노이 하동의 한 인도에서 여성과 남성이 여러 사람에게 둘러싸여 폭행당하는 영상이 퍼졌어요. 사건은 8월 11일 오전, 하동동 바찌에우 거리와 꽝쭝 거리가 만나는 구역에서 벌어진 것으로 파악됐어요.
영상에는 남녀가 섞인 무리가 여성을 에워싸고 욕설을 하며 집단으로 때리는 모습이 담겼어요. 뚜오이쩨는 여성이 맞고 발로 차이며 머리채를 잡힌 뒤 인도에 쓰러졌다고 전했어요. 함께 있던 남성도 공격을 받았고, 일어선 뒤 다시 두 사람에게 주먹으로 맞았어요.
두 사람은 여러 명에게 포위된 탓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머리를 감싼 채 폭행을 견뎠어요. 현장에 있던 중년 남성을 비롯한 목격자들이 다가가 말렸지만, 일행 일부는 계속 달려들려는 듯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다고 단찌가 전했어요.
사건 장소는 하노이 하동동의 바찌에우 거리와 꽝쭝 거리 교차 구역이에요. 사건을 확인하는 기관은 하동동 경찰이에요. 원문에는 별도 신고 전화나 정확한 건물 주소가 나오지 않았어요.
영상은 사건 당일 소셜미디어에 퍼지며 큰 관심과 비판을 불렀어요. 다만 영상만으로는 폭행이 시작된 이유나 당사자들의 관계를 확인할 수 없어요. 두 매체도 원인을 확정해 보도하지 않았어요.
- 영상에 등장한 피해자와 폭행 가담자들의 신원
- 집단폭행이 벌어진 원인과 구체적인 진행 과정
- 확인된 사실에 따른 법적 처리 여부
하동동 경찰은 8월 11일 기준 피해자들이 경찰에 직접 찾아와 신고하지 않았다고 밝혔어요. 신고가 접수되지 않았다고 수사가 끝난 것은 아니에요. 경찰은 공개된 영상을 토대로 관련자 신원과 사건 경위를 적극적으로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어요.
여러 사람이 두 사람을 포위해 때린 장면과 경찰의 확인 착수는 두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돼요. 폭행 원인, 당사자 관계, 부상 정도, 체포나 처벌 여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어요.
이 사건은 베트남 국민 전용 제도나 시민증과 관계없는 일반 치안 사건이에요. VNeID나 CCCD 문제는 신경 안 써도 돼요. 하동 일대를 오가는 교민이라면 영상 속 갈등에 직접 끼어들기보다 안전거리를 확보하고, 주변 경찰이나 현장 관계자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판단이 필요해요.
이 기사가 참고한 현지 매체
Dantri 사회사건TuoiTre 사건법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