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나끌루아 축제, 23일까지 무료로 즐겨요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벽화와 길거리 음식, 공연이 한자리에 모여요

한눈 요약
- 8월 22일과 23일, 파타야 나끌루아 올드마켓 일대에서 열려요
- 입장료는 없고 운영 시간은 매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예요
- 대형 벽화 작업과 길거리 음식, 수공예품, 라이브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이번 주말 파타야에 있다면 나끌루아 올드마켓 쪽으로 가볼 만해요. 파타야시가 8월 22일과 23일 이틀 동안 현지 문화와 거리 예술, 음식, 음악을 묶은 행사인 ‘Feel All The Feelings @Chonburi’를 열어요. 관광객도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무료 행사라서 파타야 거주 교민은 물론 주말 여행객도 별도 신청 없이 들를 수 있어요.
행사는 8월 22일과 23일, 매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열려요. 장소는 나끌루아 올드마켓 공동체 안의 타이 아트 앨리와 메디슨 팩토리 앨리예요. 사왕보리분 앞, 란포 공원 맞은편이며 매년 채식 축제가 열리는 곳과 대략 같은 구역이에요.
행사의 중심은 오래된 시장 골목과 현대적인 거리 예술의 만남이에요. 유명 거리 예술가들이 동네 벽면에 대형 벽화를 직접 만드는 모습을 현장에서 볼 수 있어요. 완성된 작품만 전시하는 방식이 아니라 작업 과정도 볼 수 있어서, 나끌루아 산책 일정에 넣으면 평소와 다른 골목 풍경을 만날 수 있어요.
먹거리도 함께 준비돼요. 행사장에는 인기 있는 길거리 음식 판매대와 현지식 메뉴가 들어서고, 별도로 마련된 크래프트 스트리트에서는 개성 있는 수공예품을 둘러볼 수 있어요. 구체적인 음식 가격이나 판매 품목, 결제 방식은 보도에 나오지 않았으니 현장에서 확인해야 해요. 무료인 것은 행사 입장이고 음식이나 공예품 구매까지 무료라는 뜻은 아니에요.
- 대상은 일반 방문객이에요. 태국 국민만을 위한 주민등록이나 복지 제도가 아니므로 교민과 여행객도 참여할 수 있어요.
- 입장료는 무료예요. 별도의 접수 절차나 준비 서류는 안내되지 않았어요.
- 방문 가능한 시간은 8월 22일과 23일 각각 오후 3시부터 9시까지예요.
- 행사장 주소나 공식 홈페이지, 문의 전화번호는 보도에 나오지 않았어요. 사왕보리분과 란포 공원을 위치 기준으로 삼으면 돼요.
골목에는 라이브 음악도 이어져요. 주최 측은 오래된 해안 공동체의 분위기 속에서 예술과 음식, 음악, 공예를 함께 경험하도록 행사를 구성했어요. 방콕이나 치앙마이, 푸껫 교민에게 행정적으로 달라지는 내용은 없어요. 파타야와 촌부리 지역에 머무는 사람이 이번 주말 갈 곳을 고를 때 참고할 생활 행사 소식이에요.
지정된 장소에서 예술가들의 작품과 함께 사진을 찍는 사진 도전 행사가 진행돼요. 참여자는 태국관광청 파타야 사무소가 마련한 한정판 예술 기념품을 받을 기회가 있어요. 다만 참여 방법과 지급 수량은 공개되지 않았고, 사진을 찍는다고 모두 받는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행사는 8월 23일 오후 9시에 끝나요. 날짜가 짧고 야외 골목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만큼 방문하려면 행사 시간과 위치를 먼저 확인하는 게 좋아요. 보도에는 BTS나 MRT, 그랩 이용법과 주차 정보, 우천 시 운영 여부가 나오지 않았어요. 차량이나 그랩으로 이동한다면 목적지를 란포 공원 맞은편 사왕보리분 주변으로 잡고 현장 안내를 확인하세요.
이 기사가 참고한 현지 매체
The Pattaya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