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센트럴월드, 22일부터 불닭 체험해요
23일까지 열리는 Love Korea 2026에서 삼양식품 시식과 참여형 콘텐츠를 만날 수 있어요.

한눈 요약
- 8월 22일과 23일, 방콕 센트럴월드에서 한국 문화관광 페스티벌이 열려요.
- 삼양식품 부스에서는 불닭, 맵, 탱글 제품을 맛보고 게임과 소스 조합 체험에 참여할 수 있어요.
- 구체적인 운영 시간과 참가비, 사전 신청 여부는 보도에 나오지 않았어요.
이번 주말 방콕 도심에서 한국 음식과 관광을 함께 소개하는 행사가 열려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Love Korea 2026’이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센트럴월드에서 진행돼요. 이틀 동안 약 1만 명의 현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행사예요.
행사 기간은 2026년 8월 22일과 23일, 장소는 방콕 센트럴월드예요. 정확한 층과 운영 시간, 입장료, 사전 신청 여부는 이번 보도에 나오지 않았으니 방문 전에 행사장 안내를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삼양식품은 불닭만 전시하는 대신 여러 제품을 직접 경험하는 체험형 부스를 운영해요. 불닭과 함께 ‘맵(MEP)’, ‘탱글’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소개하고, 방문객이 맛을 보거나 콘텐츠에 참여하도록 구성했어요. 태국에서 비교적 잘 알려진 불닭을 발판으로 다른 브랜드의 현지 인지도까지 높이려는 취지예요.
- 불닭의 매운맛을 단계별로 견디는 ‘Buldak Don't Make a Zeed!’ 챌린지에 참여해요.
- ‘Sauce Lab’에서 취향에 맞춰 불닭소스를 조합해요.
- 맵 제품을 활용한 참여형 게임 ‘Crave Out’을 즐겨요.
- 불닭, 맵, 탱글 관련 시식 프로그램을 경험해요.
- SNS 참여자는 페포(PEPPO) 종이 왕관 등 굿즈를 받을 수 있어요. 수량과 지급 조건은 보도에 나오지 않았어요.
이 행사는 단순한 식품 판촉전이라기보다 한국 관광 홍보 행사에 가까워요. 삼양식품은 7월 31일 문화체육관광부와 방한객 유치 확대와 한국 관광 해외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고, 이번 참가가 그 협약에 따른 첫 활동 가운데 하나예요. 음식 체험을 통해 한국 문화와 여행에 대한 관심까지 이어 보겠다는 구성이에요.
보도상 주요 대상은 태국의 현지 방문객과 한국 문화에 관심 있는 소비자예요. 태국 국민만 이용하는 행정이나 복지 제도와는 관계없고, 한인 교민과 여행객도 센트럴월드 방문 일정에 참고할 만한 일반 문화행사예요.
방콕에 사는 교민이라면 이번 주말 센트럴월드에 갈 계획이 있을 때 들러볼 만해요. 다만 보도에는 별도 접수 창구나 준비 서류, 참가 비용이 제시되지 않았어요. 파타야나 치앙마이, 푸껫에서 이 행사만 보고 이동하려면 운영 시간과 세부 위치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라는 점을 먼저 고려해야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