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AK 채용박람회, 12명 넘게 정식 면접으로 가요
7월 25일 하루 동안 현장 면접 70여 건이 진행됐어요

한눈 요약
- 괌 자동차 판매사 앳킨스 크롤이 7월 25일 올해 첫 채용박람회를 열었어요.
- 구직자 50여 명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70건 넘게 진행했고, 12명 넘는 지원자가 정식 면접 절차로 넘어갔어요.
- 이번 행사는 이미 끝났으며, 다음 채용 행사 일정이나 현재 지원 가능한 직무는 보도에 나오지 않았어요.
괌에서 자동차와 중장비, 렌터카 관련 일자리를 찾는 교민이라면 현지 기업의 채용 흐름을 살펴볼 만해요. 앳킨스 크롤 괌은 7월 25일 미크로네시아몰 안에 있는 AK BMW 전시장에서 2026년 첫 채용박람회를 열었어요. 토요일 하루 동안 진행된 행사에는 구직자 50여 명이 방문했어요.
단순히 회사 설명만 듣는 자리는 아니었어요. 행사장에서 채용 담당자와 각 부서 관계자가 지원자를 직접 만나 70건 넘는 면접을 진행했어요. 한 사람이 여러 부서와 상담하거나 면접했을 가능성이 있어 방문자 수와 면접 건수는 서로 달라요. 회사는 참석자 가운데 12명 넘는 지원자가 이후 정식 면접 절차로 넘어갔다고 밝혔어요.
- 재무 부서
- 자동차 정비와 서비스 부서
- 자동차 판매 부서
- 모리코 이큅먼트 중장비 사업
- 에이비스, 버짓, 페이리스 렌터카 그룹
지원자들은 각 부서 책임자와 직접 이야기하며 당시 모집 직무를 살펴보고, 회사 문화와 복리후생, 사내 경력 개발 기회에 관한 설명도 들었어요. 앳킨스 크롤은 괌의 주요 자동차 판매사이며, 모리코 이큅먼트는 괌과 미크로네시아 지역에서 규모가 큰 중장비 판매사 가운데 하나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어요.
이번 보도는 7월 25일에 끝난 채용박람회의 결과를 전한 내용이에요. 다음 박람회 날짜와 접수 방법, 현재 채용 중인 직무, 지원 자격, 제출 서류는 공개되지 않았어요. 따라서 이 기사만 보고 행사장을 찾아가거나 지원서를 낼 수는 없어요.
행사 참여 실적만 보면 현장 채용 방식에 대한 관심은 분명했어요. 참석자는 채용 담당자뿐 아니라 실제 부서 관계자도 만날 수 있었고, 일부는 곧바로 다음 면접 단계로 연결됐어요. 특히 자동차 판매와 정비뿐 아니라 재무, 중장비, 렌터카까지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이 특징이에요.
- 이미 끝난 일정은 7월 25일 하루 행사예요.
- 정식 면접으로 넘어간 인원은 12명 이상이라는 회사 발표예요.
- 급여와 근무시간, 비자 지원 여부, 지원 자격은 보도에 없어요.
- 후속 채용 행사 계획은 언급됐지만 구체적인 날짜와 장소는 아직 나오지 않았어요.
사전 등록했거나 공개 직무에 지원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경품 추첨도 진행됐어요. 블레인 마르티네즈는 캐노피, 폴린 키치로는 바비큐 그릴, 브라이언슨 마포테는 미크로네시아몰 상품권을 받았어요. 이 경품 행사도 채용박람회와 함께 종료됐어요.
한인 구직자에게 중요한 급여 수준과 취업 자격, 미국 취업 허가가 필요한 외국인도 지원할 수 있는지 여부는 이번 보도로 확인되지 않아요. 앳킨스 크롤은 앞으로도 구직자와 만나는 채용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지만, 다음 일정은 발표하지 않았어요. 후속 공고가 나오면 직무명과 자격 조건부터 확인해야 해요.
이 기사가 참고한 현지 매체
Pacific Daily News
